[짤막] 인후생활문화센터 ‘우리동네 쓰레기살림-꾼’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Trend news
인후생활문화센터가 다음 달 13일까지‘우리동네 쓰레기살림-꾼’참여자를 모집한다.
기후 위기 시대를 고민해 보기 위한 이번 사업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올바른 분리배출 법 학습 및 현장 교육 △인후 공원~천변까지 마을 해설을 들으며 줍깅 후 정크아트 만들기 △기린봉에서 생태 해설을 들으며 줍깅 후 정크아트 만들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후 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와 인후생활문화센터(063-247-8800)에 문의가 가능하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종(晩鍾)
“누구에게나 상실의 공간은 있다”…백학기 감독이 띄운 고요한 안부
[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들어라 전라북도 산천은 노래다’
삶의 결따라 흐르는 50편의 이야기, 김영진 수필집 ‘구름이 머흘레라’
[한자교실] 변화무쌍(變化無雙)
오래된 기억과 삶의 진실을 길어 올리다…김현조 시선집 ‘우스운 일’
활자의 사유가 영상의 생명력으로…최경윤 '문학과 영화'
문학적 사유와 삶의 결, 강호형 수필집 ‘사람 사는 이야기’
40년 수묵화 "아직 갈 길 멀어"
"탄탄한 가창력...거품없는 한류" 일본에 음반 낸 서영은ㆍBMKㆍ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