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짤막] 군산YMCA,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 연수' 개최

image
군산YMCA 로고

군산YMCA가 11일부터 3박 4일 동안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의 키워드는‘안녕’으로 위드코로나, 기후위기 등 환경 변화에 따라 2023년은 서로의 안부를 묻는 인사처럼 서로의 안전과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K-문화공동체로서의 정체성 함양과 글로벌 코리안으로서의 자긍심 고취와 미래인제 양성 그리고 세계한인 청소년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연수의 참가 인원 규모는 21개국 재외동포 청소년 100명과 지역 청소년 36명, 대학생 지도자 21명, 실무운영진 6명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전현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설 연휴 교통편의 제공‧교통혼잡 해소 추진”

전시·공연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전시·공연발렌타인데이 전주의 밤 수놓을 재즈 스탠더드의 정수

교육일반‘속타는 교권’ ...전주 M초 교권침해 문제 ‘답답’

국회·정당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대비 정책공약개발 TF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