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전북관광브랜드 상설공연 ‘몽연-서동의 꽃’ 25일 폐막
Trend news
전북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의 2023 전북관광브랜드 상설공연 ‘몽연-서동의 꽃’이 25일 막을 내린다.
재단은 24일까지 ‘스무 살! 나의 첫 공연!’이라는 이벤트를 열고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에게 무료 공연을 제공한다. 또 25일 폐막 당일 공연에서는 지역 문화예술인과 관광업계 종사자, 그리고 제휴처 관계자를 초청해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540억 투입 전주시립미술관, 소장품 예산은 1억...내실 부족 우려 심화
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발렌타인데이 전주의 밤 수놓을 재즈 스탠더드의 정수
[한자교실] 무릉도원(武陵桃源)
[생활과 건강] 안면 경련·통증
[안성덕 시인의 '풍경'] 너를 기다리며
25년 문화자산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 안정’으로 재도약 기틀 세워야
[옛 문서의 향기]조선시대의 호적(3)
홍성모 개인전 ‘십승지 몽유부안도-나의 고향은 부안입니다’전
‘국악의 현대화·대중화·세계화’ 국립민속국악원 2026 비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