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문체부, 시각·청각 장애인 위한 저작권법 시행령 개정안 시행
Trend news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시각‧청각 장애인이 저작권 문제없이 저작물을 변환‧복제해 이용할 수 있는 자료의 범위를 정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저작권법 시행령’ 개정안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을 통해 시각장애인에게는 △인쇄물 바코드가 삽입된 자료 △녹음 자료 △화면의 장면, 자막 등을 음성으로 전달하는 화면해설자료 등의 형태로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또 청각장애인을 위해서는 △음성 및 음향 등을 화면에 글자로 전달하는 자료 △그 밖에 청각장애인 등이 인지할 수 있는 형태의 자료로 변환해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제42회 전북연극제, ‘예술집단 고하’ 대상 수상
‘여름축제’ 지향한 전주세계소리축제 2년 만에 가을로 유턴?
세계적 거장 샤갈, 전주에 오다… 팔복예술공장 특별전 개막
전시 기간 아니었나요?…문 닫힌 한벽 전시실, 공공 운영 신뢰도 ‘흔들’
박보검이 무주에 떴다⋯상점 하나 없는 곳에 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주목받은 정순왕후…정읍 역사유산 재조명 이어질까
전당과 통합하며 몸집 불린 전주문화재단, 통합 시너지 어디에?
유응교 시인, 시조집 ‘꽃에게 사랑을 묻는다Ⅱ’ 출간
80년대 천재 음악가, 故김명곤을 추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