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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 남원시장] 이정린·양충모 ·김영태 오차범위내 초접전

​민주당 적합도도 3자 경합… 무응답층 21%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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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최경식 현 남원시장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남원시장 후보 적합도를 보면 이정린 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과 양충모 전 새만금개발청장, 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이 오차범위에서 접전하는 구도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일보와 JTV전주방송, 전라일보가 공동으로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원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정린 전북도의원과 양충모 전 청장이 각각 23%의 지지율을 나란히 기록했다.

 두 주자의 뒤를 이어서 김영태 현 제9대 남원시의회 후반기 의장의 적합도도 18%로 집계돼 세명의 주자가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접전을 보이는 양상이었다.

이에 따라 차기 남원시장을 향한 민심의 향배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안개 속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목할 점은 ‘지지 후보가 없거나 모르겠다’고 답한 무응답층이 21%에 달한다는 점이다.

더불어민주당 남원시장 후보 적합도를 살펴 보면 이번 여론조사에서 양충모 전 새만금개발청장이 25%, 이정린 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23%, 김 의장 2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지 후보가 없거나 모르겠다’고 답한 무응답층은 17%를 기록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SKT·KT·LGU+ 등 3개 통신사가 제공한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상 무선전화 면접조사로 진행됐다. 표본 크기는 남원시 23개 읍·면·동을 성·연령·2개 권역별 층화 확률로 구분해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이상 남녀 505명이다. 응답률은 33.4%,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4.4%p다. 조사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정수로 표기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5남원시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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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JTV, 전라일보 여론조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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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장 #여론조사 #전북일보 #적합도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
백세종 103bell@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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