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정론을 신념으로, 봉사를 사명으로, 도민을 주인으로' 한 사시의 정신에 근거하여 언론인으로서 사명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나아가 자유와 평등이 존중되는 사회, 민주 정의 사회 실현을 위해 반인륜 반민주 반사회적 행위와 부당한 권력을 거부하고, 불의를 부단히 감시한다.
우리는 자주 평화통일, 창조적 민족문화 창달에 이바지하며, 국민의 알권리와 진실 보도를 위해 언론 본연의 자세를 지켜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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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박용석 전 전북특별자치도 비서실장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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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응찬 씨 별세, 박용석 전 전북특별자치도 비서실장 장인상 = 전주삼성장례문화원 201호 특실, 발인 14일 오전 9시, 장지 전주승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