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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와 한국프로축구의 전설이 된 이동국의 초대형 유니폼이 다시 태어난다. 전북은 지난 11월 1일 이동국의 은퇴식을 성대하게 장식했던 No.20 초대형 유니폼(17m18m)을 재활용품에 가치를 더하는 업사이클링(Up-cycling) 굿즈로 제작해 팬들에게 판매한다. 전북은 은퇴식을 빛냈던 대형 유니폼을 일회성 이벤트 활용에 그치지 않고 이동국의 발자취와 그날의 감동을 팬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코오롱FnC의 업사이클링 브랜드 래코드와 함께 협업하여 이번 업사이클링 굿즈를 제작을 기획했다. 래코드는 국내 최초의 업사이클링 브랜드로 코오롱FnC가 지난 2012년 론칭했다. 가방으로 제작된 이동국 유니폼 업사이클링 굿즈는 2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며 각 제품에는 넘버링 레이블이 부착돼 소장의 가치를 더했다. 리버시블 제품으로 양면 사용이 가능한 이 굿즈는 한 면은 이동국 유니폼을 사용했으며 다른 면은 래코드가 사용하는 소재인 자동차 에어백을 재활용했다. 이번 굿즈가 특별한 이유는 또 있다. 이 프로젝트의 주인공인 이동국이 200개의 가방에 직접 친필 사인을 담아 구매한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판매 수익금은 기부할 예정이다. 굿즈 판매는 22일 낮 12시 30분부터 전북현대 공식 기념품 판매처인 초록이네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하며 선착순 200명에 한한다. 이동국은 유니폼이 경기장에 들어오는 순간 가슴이 뭉클하고 자랑스러웠다며 소중한 의미가 담겨 있던 유니폼을 더 가치 있게 팬들에게 전할 수 있어 행복하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0 정읍 민속씨름리그 왕중왕전 장사 선발대회를 주최하는 대한씨름협회(회장 김정기)는 지난16일 정읍시체육회(회장 강광)에 황동 황소감사패를 수여했다. 모래판의 최강자를 가리는 이번 대회는 8일부터 13일까지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김정기 회장은 이번 대회를 물심양면으로 협조하고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도움을 준것에 감사하다며 황동제작 황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기태 당선자 진안 동향면 김기태(69) 씨가 초대 민선 면체육회장으로 선출됐다. 동향면체육회는 지난 17일 정기 총회를 열고 현재 관선 상임부회장 직을 수행 중인 김기태 씨를 초대 민선 동향면체육회장으로 선출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면 체육회는 그동안 임원 및 이사들이 나서 민선 체육회장 선출 추진을 위한 회의를 수차례 실시하며 만반의 준비를 해 왔었다. 김 당선자의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오는 2022년 12월 31일까지다. 김 당선자는 첫 단추를 잘 꿰어야 그 다음이 순조롭듯이 초대 회장이 잘해야 그 이후가 순탄하다고 본다며 동향면민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체육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2년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도 밝혔다. 박태열 면장은 그동안 체육회장은 각 읍면장이 당연직으로 겸직해 왔는데 내년 1월 1일은 민간으로 이전되는 역사적인 날이 될 것이라며 면은 동향면 체육회가 보다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북도축구협회장에 김대은 제22대 전북도축구협회장에 김대은(56) 후보가 당선됐다. 이로써 김대은 후보는 통합 제1대 회장에 이어 제2대 회장에 당선되며 3선 연임에 성공했다. 임기는 4년으로 2024년까지다. 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0일 단독 입후보한 김대은 후보자의 임원 결격사유 심사 후 당선을 최종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군산제일중에서 축구를 시작한 김대은 회장은 지난 1991년 전북도축구협회에 입사, 전무이사를 거쳐 회장을 역임하는 등 현재까지 43년째 축구인의 길을 걷고 있다. 김 회장은 대한축구협회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도내 14개 시군축구협회 재정 구축을 위한 사업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면서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축구 행정을 위한 구조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소통과 화합으로 전북축구인들과 함께 전북축구 발전을 이끌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재임 기간 그는 1992년 채금석 옹의 업적을 후손들에게 계승하기 위한 목적으로 창설된 금석배전국학생축구대회가 전국 축구 꿈나무 발굴 산실로 명성을 얻는데 기여를 했다. 또한 2002년 한일월드컵, 2005년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북한전 유치 등 전북축구 발전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2017 FIFA U20 월드컵 개막경기와 2018 러시아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월드컵 출정식을 지방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등 굵직한 사업의 중심에서 활동을 했다. 아울러 각종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재임 기간에 축구 저변확대 및 대회 성적도 준수하게 이뤄냈다. 김 회장은 앞으로 전라북도 축구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 축구의 세계 도약을 위해 중추적인 조력자가 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보안업체 ADT캡스가 전북장애인태권도 실업팀캡스 전북팀을 창단했다. 캡스는 이달 모집공고를 내고 전북선수 육동주, 김민철, 최강열 선수 등 3명을 선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캡스 전북팀창단멤버로 활동하게 될 이들 선수들은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선수활동을 시작한다. 경희대석사태권도장 문형효 사범과 이정훈 지도자의 지도 아래 이들은 태권도를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담금질에 한창이다. 문형효 사범은 지난 2014년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가 태권도인 활성화 계획을 밝히자 장애인단체를 찾아다니며 12명의 선수를 모집했다. 선수등록과 함께 훈련을 시작했고, 2017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해 개인전 2위, 품새와 겨루기 단체전 3위 등 종합3위에 오르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장애인태권도실업팀은 서울과 충남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전북의 실업팀 창단은 이번이 처음이다. 캡스 전북팀에 입단한 이들 선수 3명은 매일 훈련에 돌입하면서 태권도 진로 프로그램을 진행,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육동주 선수(80kg 이하)는 2019년 제주한마음대회 1위, 2020년 전국한마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전 2위의 성적을 거뒀으며 김민철 선수(80kg 이상)는 2019년 제주 한마음대회 1위, 2019년 국가대표최종선발전 2위를 차지했다. 또 최강열(58kg)선수는 2020년 전국한마음대회 겸 국가대표선발전에서 8강에 진출했다. 문형효 관장은 열악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단기간내에 좋은 결실을 맺어 기쁘다. 이들 선수들의 태권도에 대한 열정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며 선수들의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육동주 선수는 2018년에 태권도를 시작해 올해 첫 실전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실력을 키우고 있다면서 태권도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주변 분들과 함께 리더십을 갖고 단합된 사회활동을 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태권도원이 15일부터 휴원에 들어갔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국적으로 급격하게 증가하는데 따른 조치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태권도원 방문객 안전 등을 위해 실시한다. 이 기간에는 태권도원 상설 시범공연 및 시설프로그램 중단 등 태권도원 입장과 이용이 불가하다. 종료시기는 추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결정할 예정이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사회적 거리 두기 격상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 정부방역지침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지난 3월 14일부터 5월 8일까지, 8월 23일부터 10월 15일까지 두 차례 휴원 한 바 있다.
전북의 어린 바둑기사들이 전국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14일 전북도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10월부터 최근까지 진행된 2020 전국 어린이 바둑리그에서 전북 선수단이 최종 2위를 기록했다. 초등학생이 참가하는 어린이 바둑리그는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온라인 대국으로 진행됐다. 전북에서는 최경서(6년), 노우진(6년), 김도형(5년)이 출전했다. 시도 풀 리그(3인 단체전)를 치르는 이 대회에서 전북은 12승 2패(승률 85.7%개인승 31)를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경기도와 팀 승수와 승률은 같았지만 개인승에서 1승이 뒤져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전북바둑협회 강종화 전무이사는 개인 승수에서 뒤져 경기도에 1위를 내줬지만 두 달 가까이 치러진 경기에서 선수들이 집중력을 잃지않고 최선을 다해줘 자랑스럽다며 바둑 메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국 전 전주시축구협회 회장 이영국 전 전주시축구협회 회장이 전북골프협회장 선거에 도전장을 냈다. 이 전 회장은 지난 11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포인트 부여 아마대회 유치와 생활체육 분야 전북아마대회 개최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 전 회장은 골프를 너무 좋아한다. 틀에 박혀 있는 전북골프협회의 변화가 필요하다면서전북에는 포인트 점수를 부여하는 중고대회가 하나도 없다. 점수를 반영하는 대회를 유치해서 전북골프에 봉사하고자 결심을 하게 됐다고 출마배경을 밝혔다. 이어도지사배, 교육감배 등 대회 유치를 통해 포인트 점수를 쌓아 우수 선수들이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갈 수 있는 길을 마련하겠다며 엘리트체육에만 관심을 둬선 안된다. 전국 아마추어대회 유치 등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균형있는 발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전북골프협회장 선거는 또 다른 인사가 출마를 준비하고 있어 2파전으르 치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북장애인체육회는 10일 전북체육회관 내 장애인전용체육센터에서 범용 스포츠 휠체어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스포츠용 휠체어 보급사업은 2018년 첫 시행된 기획재정부의 국민참여예산으로 지원되는 사업이다. 도장애인체육회는 스포츠용 휠체어 보급사업의 공모를 통해 범용 스포츠 휠체어 7대를 받아 군산시장애인체육관 4대, 남원문화체육센터에 3대를 지원했다. 국민참여예산은 국민이 예산 사업의 제안, 심사, 우선순위 결정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국민의 예산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노경일 사무처장은 스포츠 휠체어는 높은 가격 때문에 장애 당사자는 물론 장애인체육시설에서도 구입하기에는 매우 부담이 컸다며 이번 스포츠 휠체어 보급으로 장애인 체육이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전북빙상경기연맹과 전북보디빌딩협회 통합 제2대 회장으로 박숙영(57) 후보와 정규훈 후보(58)의 당선이 확정됐다. 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단독 입후보한 박숙영 후보와 정규훈 후보에 대해 적격 사유를 심사한 후 당선을 최종 결정해 공고했다. 전북빙상경기연맹 회장 연임에 성공한 박숙영 당선인은 초심으로 돌아가 지난 4년을 되돌아 보며 앞으로 4년 임기 동안 전북 빙상발전을 위한 프레임을 짜고 이 프레임을 완성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전북보디빌딩협회 회장에 재당선된 정규훈 당선인은 국가대표를 거쳐 전무이사를 맡은지 30년 이상되었다. 중앙협회 실무부회장 경력을 기반으로 중앙협회와 소통에 앞장 설 것을 약속한다면서 국제대회를 유치하는 등 전북을 보디빌딩 중심지로 만드는 데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펜싱협회 회장에 윤길우 후보가 단독 등록했다. 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8일 차기 회장 후보 서류접수를 마감한 결과 윤길우 회장만이 단독 접수했다"고 밝혔다. 단독접수일 경우 선거규정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의 후보 결격 사유를 판단한 후 당초 선거일인 21일 당선증을 교부할 예정이다. 전북수영연맹 차기 회장 선거 역시 오화섭 현 회장이 홀로 접수했다. 연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8일 후보접수를 마감한 결과 오화섭 현 회장만이 단독 등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연맹 역시 선거규정에 따라 후보자 결격사유를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판단한 후 당초 선거일인 17일 당선증이 교부된다.
최창신 최창신 전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신뢰가는 친구이자 상대방을 배려하는 인물이죠 이상욱 이사장에 대한 전주출신 최창신 전 대한태권도협회 회장의 말이다. 최 회장은 태권도와 관련된 단체가 대한태권도협회,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태권도진흥재단 등 4개 단체가 있다. 이들 단체장 중 이상욱 이사장이 나이가 가장 어리고 늦게 직책을 맡았다며 전문태권도인 출신은 아니지만 다른 단체장, 태권도인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붙임성 있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좋은 성품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이상욱 이사장은 분위기 메이커 역할과 친화력이 대단하다고 치켜세웠다. 최 회장은 과거 일화를 이야기 하며 한 번은 단체장들과의 술자리가 있었는 데 현장 분위기를 이끌려고 노력한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며 술도 한잔 못 마시는 친구가 술을 주고 받으며 성의껏 대하는 모습을 보고 작은 감동을 받았다. 언제나 쾌활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고 전했다. 업무에 대한 애착도 남다르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사안이 생기면 깊이 알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좋았다고 평가하며 정의감도 강한 단체장이다고 장점을 말했다. 2년전 이상욱 이사장과 연을 맺은 다미르 쿠센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는 그의 태권도 열정에 대해 아낌없는 칭찬을 했다. 다미르 쿠센 대사는 이상욱 이사장은 유럽 특히, 크로아티아의 50년 이상의 오래된 태권도 전통을 높이 사 더 많은 프로젝트를 구상하고자 노력을 했다며 "코로나19 사태로 프로젝트가 지연이 되긴 했지만 태권도원의 최고 책임자로서 내년에 계획한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구축한 유럽 각국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코로나 사태로 지연된 세계태권도 활성화에 큰 역활을 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특히 겸양과 소탈한 행보는 수 많은 태권도인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한 태권도인은 내가 쓴 칼럼을 보고 전화주시는 모습을 통해 권위주의와 거리가 먼 분이라고 느꼈다면서 일선 태권도인들과 소주잔을 기울이며 태권도 이야기를 하는 모습에서 인간적인 풍모가 배어나온다고 말했다. 지난 2018년 2월 제5대 태권도진흥재단 수장에 오른 이상욱 이사장이 석달후면 임기 3년을 채운다. 지난 재임기간 그는 태권도 명품 콘텐츠 개발, 태권도 글로벌 홍보 및 외교강화, 태권도 비활성화 국가 지원 프로그램 개발 등 중점과제를 추진하며 크고 작은 성과를 거뒀다. 임기 첫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다짐했던 마음가짐은 논란없이 실행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또 장애인태권도에 누구보다도 관심과 애정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중점 추진과제로 공언했던 태권도 글로벌 홍보와 외교 강화에도 적극 나섰다. 중앙아시아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우즈베키스탄 체육부 1차관을 직접 만나 태권도 업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어 일본태권도협회(JTA)와 2021년 도쿄올림픽 태권도 경기 활성화를 위한 정기적 교류 등 협약을 체결, 한국 문화를 알리고 태권도 저변 확대를 위해 끊임없는 행보를 펼쳤다. 이외에도 크로아티아 등 주한 외국인 대사를 초청해 유관기관과 협업을 확대했으며, 폴란드, 벨라루스, 온두라스 등을 방문해 해외 공교육 활성화에 앞장섰다. 아울러인권경영에도 남다른 의지를 보였다.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해 내실있는 인권경영 체계를 구축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상욱 이사장은 우즈베키스탄 등 국내외에서 사업활동을 하고, 그 경험으로 아시아태권도연맹 마케팅 위원장과 중앙아시아태권도연맹 창설 초대 부회장 등을 역임해 태권도와 처음 연을 맺었다.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상임고문과 한국유라시아학회 상임고문으로도 활동했다. 1955년 출생의 이 이사장은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대우그룹을 거쳐 중앙아시아 투자자문업체인 리타산업 대표를 역임했다.
꿈의 무대 트로피, 다시 들어올린다 군산출신 전인지(26KB금융그룹) 프로가 US여자오픈에 출격한다. 여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총상금 550만달러)은 10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챔피언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다. 1946년 시작해 올해 75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당초 6월 47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 때문에 역대 처음으로 대회를 연기했다. 전인지는 지난 2015년 US여자오픈에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당시 치열한 우승 경쟁을 벌인 양희영을 1타차로 제치고 처음 출전한 미국 메이저대회에서 우승을 하며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2016 에비앙 챔피언십 등 메이저대회 2승을 비롯해 LPGA투어 3승을 기록한 전인지는 올해 우승이 없다. 올해에는 지난 8월 LPGA 투어 스코티시여자오픈에서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리며 시즌 첫톱10진입에 성공했다. 지난달 끝난 LPGA 펠리컨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20위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부활을 노리고 있는 전인지는 이번 US여자오픈 대회에서 제니퍼 컵초(미국), 모리야 쭈타누깐(태국)과 한 조를 이뤘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국적 선수는 총 27명으로, 미국 선수들(41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임희정(22), 안나린(24), 김아림(25), 이승연(21) 등 KLPGA 투어에서 맹활약하는 선수들이 US여자오픈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고등학생이던 2017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US여자오픈에서 깜짝 준우승을 차지했던 최혜진(21)은 올해 KLPGA 투어 대상 수상자의 자존심을 걸고 우승 사냥에 나선다. 2007년부터 14년 연속으로 US여자오픈에 출전하는 양희영(31)은 이번에 대회 첫 우승에 도전한다. 우승자는 상금 100만달러와 10년간 US여자오픈 출전권을 받는다. 한편 US여자오픈은 1998년 박세리(43)가 한국인으로서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후 2005년 김주연(39), 20082013년 박인비(32), 2009년 지은희(34), 2011년 유소연(30), 2012년 최나연(33), 2015년 전인지, 2017년 박성현(27)이 우승했다. 최근 활약이 뜸했던 전인지 프로가 모처럼 이름값을 하며 부활의 발판을 마련할 지 주목된다.
2020년 씨름왕 최강자는 누구일까? 위더스제약 2020 천하장사 씨름대축제가 8일 정읍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모래판의 최강자를 가리는 이번 대회는 13일까지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정읍시 씨름협회와 한국씨름연맹이 주관하며 통합장사전(태백금강), 한라장사전, 대학부 단체전, 여자 체급별 장사전(매화국화무궁화 1부 및 2부), 천하장사전이 차례로 열린다. 총 258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실업 선수들은 물론이고 대학 선수들도 참가할 수 있다. 씨름 4대 메이저대회(설, 단오, 추서, 천하장사) 중 대학생 선수가 참가하는 유일한 대회다. 모든 경기는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종별 우승자는 상장과 우승 트로피경기력 향상지원금을 받는다. 천하장사에게는 1억원, 한라 및 통합 장사에게는 3500만원이 상금으로 전달된다. 여자 1부에는 3000만원, 2부는 1500만원, 대학부 단체전 우승팀에게는 1500만원의 경기력향상지원금이 각각 지급될 예정이다. 대회의 대미를 장식할 천하장사 결정전은 마지막 날인 13일에 열린다. 지난해 천하장사에 오른 장성우(영암군민속씨름단)을 비롯해 정경진(울산 동구청), 손명호(의성군청), 노범수(울산 동구청) 등이 최강자 자리를 놓고 한판승부를 벌인다. 한편, 이번 대회는 안전을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경기장에 출입하는 모든 사람은 협회 지침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아울러 1419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위더스제약 2020 정읍 민속씨름리그 왕중왕전이 펼쳐진다. 왕중왕전에서는 남자부 체급별 장사전(태백급금강급한라급백두급)과 남자부 단체전이 열린다. 12일간 열리는 천하장사 대회와 왕중왕전 모든 경기는 대한씨름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913일, 1519일에 열리는 경기는 KBS N 스포츠와 KBS 1TV에서 생중계된다.
군산대학교 여자 배드민턴부가 전국대회 우승을 거머쥐며 셔틀콕 명가임을 증명했다. 8일 전라북도체육회에 따르면 최근 전남 강진에서 열린 2020 전국학교대항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군산대 배드민턴부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군산대는 8강전에서 만난 세경대를 3대1로 따돌리고 준결승전에 진출한 뒤 기세를 몰아 중앙대를 3대0으로 완파했다. 부산외국어대와 맞붙은 결승전에서는 접전 끝에 3대2로 승리, 우승을 차지했다. 단체전 우승에 이어 황현정은 개인단식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군산대 이덕준 감독은 이전에 출전한 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에 그쳐 아쉬웠는 데 올해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유종의 미를 거뒀다며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프로축구 전북현대가 최고의 순간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썼던 2020 시즌을 키워드로 돌아봤다. △최초 지난해 3연패를 달성했던 전북은 올 시즌에도 울산현대와 치열한 우승 경쟁 끝에 다시 한 번 최고의 자리에 오르며 37년 K리그 역사 최초의 리그 4연패를 달성했다. △최고 전북은 K리그 4연패와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팀을 가리는 FA컵에서 15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팀 창단 이후 첫 더블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최다 1994년 팀 창단 후 2009년 리그 첫 우승을 이뤘던 전북은 12년 간 여덟 번의 우승을 차지하며 종전의 K리그 최다 우승 횟수였던 7회 타이 기록을 깨며 8개의 별을 가슴에 달았다. △이동국 2009년 전북현대에 입단해 팀의 역사를 썼던 이동국이 23년간 정들었던 그라운드를 떠나며 전설로 남게 됐다. 11월 1일 K리그 최종전에 치러진 이동국의 은퇴식은 역대 최고의 은퇴식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20번 영구결번 라이언 킹이동국의 또 다른 이름이었던 등번호 20번이 전북현대 이동국의 번호로 영원히 남는다. 전북현대는 서포터즈를 상징하는 12번을 영구결번 한 이후 선수로는 최초로 20번을 영구결번 결정했다. △MVP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전북은 그해 최고의 선수를 선정하는 MVP 시상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시즌 내내 언성 히어로 역할로 맹활약한 손준호 선수가 K리그 대상에서 MVP를 수상한 데 이어 FA컵에서는 이승기 선수가 대회 MVP를 거머쥐며 개인의 영예까지 안았다. △#C_U_SOON #STAY_STRONG #덕분에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로 인해 전북현대의 K리그 개막전이 예정보다 약 2개월 미뤄진 5월 8일 무관중 경기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전북은 팬들과 건강하게 다시 만나는 날을 기원하며 #C_U_SOON+#STAY_ STRONG 카드섹션을 펼치고 개막골을 터트린 이동국은 헌신하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의미로 #덕분에 세리머니를 선보여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3만2152명의 팬 올 시즌 전북은 코로나19로 인해 단 5회(ACL1, K리그3, FA컵1)의 유관중 경기를 치렀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전주성을 찾아 선수들에게 응원의 힘을 보낸 소중한 32,152명의 팬들은 수준 높은 시민의식으로 안전하고 역사적인 2020시즌의 전주성을 만들었다. 전북은 최고의 시즌은 아직 오지 않았다며 2021년은 올해 보다 더 빛나는 시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호원대 씨름부가 전국대회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호원대 씨름부 송대웅과 김상현은 지난 2~3일 경남 창녕군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7회 학산배 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개인전 청장급(-85kg이하)과 장사급(-140kg이하)에서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는 올 시즌 마지막 정규대회로 초등부와 중학부일반부를 제외하고 고등부와 대학부만 진행됐다. 청장급 송대웅은 준결승전에서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우승자인 영남대 이현서를 잡채기 기술로 승리하면서 대학 진학 이후 첫 결승무대를 밟게 됐다.결승전에서 울산대 이용훈을 만나 첫째 판을 배지기로 승리했지만 내리 2판을 내주면서 아쉽게 은메달을 차지했다. 장사급 김상현은 준결승전에서 지난해 대학 장사씨름대회 우승자인 대구대 조영탁을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체급 최강자인 영남대 박찬주를 만나 선전을 펼쳤지만 체력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면서 2위에 머물렀다. 온형준 감독(스포츠경호학과 교수)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큰 상황에서 두 선수 모두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며 내년 시즌에는 보다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프로축구 전북현대 조세 모라이스 감독(55)이 계약이 만료되는 올해를 끝으로 팀과 작별한다. 차기 감독으로는 지난 2009년부터 전북과 인연을 맺고 있는 김상식 수석코치(44)가 유력하다.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조별리그 탈락하며 2020시즌 일정을 모두 마친 전북 구단은 6일 모라이스 감독과 계약 기간이 끝났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 2019년 최강희 감독(상하이 선화)의 후임으로 전북 사령탑에 오른 모라이스 감독은 2년 동안 3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한국에서의 화려한 지도자 생활을 마쳤다. 그는 K리그1에서 두 시즌 모두 우승을 지휘해 전북을 4년 연속 K리그1 우승으로 이끌었다. 올해에는 FA컵 우승까지 이뤄 구단 첫 더블(2개 대회 우승) 쾌거도 올렸다. 모라이스 감독은 총 85경기를 지휘하며 51승 21무 13패의 전적을 남겼다. 전북은 팀의 첫 외국인 감독으로서 낯선 환경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팀을 이끌어준 조세 모라이스 감독에게 감사패와 선물을 전달했다. 모라이스 감독은 나의 지도자 생활 가운데 절대 잊지 못할 경험을 했다며 팬들이 보내준 뜨거운 열정과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K리그와 전북현대에서 얻은 소중한 인연과 추억을 영원히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모라이스 감독과 전북의 결별은 이미 예정된 수순이다. 중국 슈퍼리그와 포르투갈 리그의 다수 팀으로부터 관심을 받는 모라이스 감독은 올 시즌 막바지 전북에 계약을 연장할 마음이 없다는 뜻을 전한 바 있다. 전북은 이미 차기 사령탑 선정 작업을 진행 중이다. 김상식 코치 후임으로는 선수와 지도자로 오랜 기간 구단에 몸 담아온 김상식 수석코치가 거론된다. 지난 2009년 전북으로 이적한 김 코치는 올해 은퇴한 이동국과 함께 전북의 상징으로 자리를 잡았다. 2013년 현역에서 은퇴한 뒤에는 코치로 합류, 전북과 12년을 함께하고 있다. 김상식 수석코치는 현재 K리그 감독을 맡기 위해 필요한 P급 라이선스 취득을 위해 7일 시작하는 P급 지도자 강습회에 참석한다. AFC P급 지도자 자격증은 가장 높은 등급의 축구 지도자 라이선스로 아시아 각국의 최상위 리그는 물론 국가대표팀까지 지도할 수 있는 자격증이다. 전북현대에 정통한 한 축구관계자는김상식 코치는 전북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여기에 선수단, 구단 고위층으로부터 강한 신뢰를 받고 있다면서김상식 코치의 P급 지도자 강습회가 끝나면 후임 감독이 곧 발표될 것 같다. 이르면 이달말께 발표가 예상된다고 답했다.
전주 KCC가 연패에 빠지며 끝내 공동 1위 자리를 내줬다. 전주 KCC는 지난 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79대83 (20대19 24대25 16대22 23대13)으로 무릎을 꿇었다. 이날 패배로 KCC는 연패에 빠지며 10승 6패, 서울 SK에게 공동 1위 자리를 내줬다. KCC는 라건아가 13득점 9리바운드, 타일러 데이비스가 16득점 8리바운드로 두 외국 선수가 분전했고, 송교창이 23득점 8리바운드, 이정현이 23득점 9어시스트로 득점을 주도했으나, 경기 막판 뒷심이 아쉬웠다. 한편, 만날 때마다 신경전을 벌이는 이정현(전주 KCC)과 이관희(서울 삼성)는 이날 경기 3쿼터에도 욕설을 섞으며 충돌했다. 이정현이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다. 막판 자신의 실책으로 경기까지 내줘 이관희에게 완벽한 패배를 당했다. 전주 KCC는 7일 오후 7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원주DB와 홈경기를 치른다.
전북 스쿼시 간판 이승택(32) 선수와 우창욱(31)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4일 전북도체육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나흘간 청주 국제스쿼시경기장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스쿼시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전북스쿼시연맹 소속인 이승택과 우창욱이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게 됐다. 올해 랭킹포인트 1위인 우창욱(31) 선수는 자동 선발되었다. 우 선수는 올해 1월 호주대회에서 출전해 랭킹포인트를 획득했으며 지난달 열린 제14회 회장배 전국 스쿼시 선수권대회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이승택은 풀리그 방식으로 치러진 이번 경기에서 부산체육회 소속 유재진 선수를 3대 1로 누르고 승리를 거둬, 태극마크를 달았다. 그러나 여자부 경기에 출전했던 박미림(32) 선수는 경기 중 부상을 당해 아쉽게 탈락했다. 앞서 이승택은 지난달 전주에서 열린 제14회 회장배 전국 스쿼시 선수권 대회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승택은 이번 우승으로 이 대회 3연패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장영달 전 대한배구협회장이 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체육회장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4선 국회의원 출신인 장영달(72) 우석대 명예총장이 대한체육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전북 출신으로는 이철승 전 신민당 총재, 이연택 전 재경도민회장에 이어 세 번째 대한체육회장 도전이다. 장 명예총장은 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운 대한민국 체육의 100년을 열어야 한다. 체육인들이 앞장서고, 제가 그 선봉에 서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남원 출신으로 국민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장 명예총장은 1417대 국회의원(전주 완산구)을 지내며 국회 국방위원장과 운영위원장 등을 맡았다. 20052008년 대한배구협회장으로 일한 것을 비롯해 생활체육 전국배구협회장,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등 체육계와도 인연이 있다. 그는 한때 국가의 중요한 정책 추진과제였던 체육이 국민에게 실망을 안기는 까닭은 현재의 대한체육회가 무능하고 무책임하기 때문이라며 이제 체육계의 새로운 질서가 필요하다. 스포츠가 국민 모두의 것으로 사랑받고 다시 존중받는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정부를 상대로 대한체육회가 대립할 게 아니라 협력 관계를 회복해야 한다며 정부와의 협력 강화를 역설했다. 장 명예총장은 선거에서 당선되면 정부와의 협의체를 구성해 관계를 재정비하고,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학교체육을 아우르는 혁신발전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 유치 총력 지원, 대통령 직속 국가 체육위원회 설치,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체육청 신설 검토, 스포츠 기본법 제정 추진, 대한체육회로 집중된 스포츠 권력 지방체육회와 종목 단체로 이양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끊이지 않는 체육계 비위에 대해선 체육인의 도덕적 해이에 관한 모든 책임은 대한체육회와 그 수장인 회장에게 있다며 제가 당선돼 임기 중에 그런 일이 발생하면 모든 책임을 분명히 지겠다고 밝혔다.
[2002 월드컵] 25. 이탈리아 (G조)
탁구협회 "엔트리 늘지 않으면 아시안게임 남북 단일팀 불가"
소년체전 메달 산실 양지 초중
[금석배 축구] 결승전 화려한 조명탑아래서
코엘류, 대표팀감독 전격사퇴
장애인 선수 애환 전하는 전주 동암재활학교 김행수 체육교사
나비골프, 중등교과서 실린다
박지성 챔피언스리그 풀타임 뛰었다
전북현대 '31경기 무패'
익산시청 육상부 이상민, 국제대회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