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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차기 전주시장 후보 여론조사 결과 ‘전주시장 적합도’에서 우범기 현 전주시장은 18~29세(20%)와 40대(29%)‧50대(25%)‧60대(26%)‧70세 이상(22%)에서 각각 20% 이상의 지지를 받았다. 특히 40대 여성(30%)과 50대 여성(31%), 60대 여성(37%)에서 30% 이상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40대(23%)와 50대(28%)‧60대(22%)에서 각각 20% 이상의 지지를 얻은 조지훈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는 50대 남성(33%)에서 30% 이상의 지지를 받았다. 권역별로는 덕진구(1권역)에서 우범기 현 시장이 26%, 조지훈 전 민주당 원내대표 특보가 19%로 조사됐으며, 완산구(2권역)에서는 우범기 현 시장과 조지훈 전 민주당 원내대표 특보가 각각 21%의 같은 지지를 얻었다. 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 적합도’에서는 우범기 현 시장과 조지훈 전 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모두 30대‧40대‧50대‧60대‧70세 이상에서 각각 20% 이상의 지지를 얻었다. 특히 우범기 현 시장은 70세 이상 남성(33%)과 40대 여성(32%)‧50대 여성(35%)‧60대 여성(32%)에서, 조지훈 전 민주당 원내대표 특보는 40대 남성(31%)‧50대 남성(39%)‧60대 남성(31%)‧30대 여성(35%)에서 각각 30% 이상을 얻었다. 권역별로는 우범기 현 시장이 덕진구에서 30%, 완산구에서 23%의 지지를 받았으며, 조지훈 전 민주당 원내대표 특보는 덕진구 26%, 완산구 29%로 집계됐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1전주시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익산시장 선거 출마예정자들 가운데 최정호 전 국토교통부 차관은 10~20대를 제외한 대부분 연령대에서 고르게 높은 지지를 얻었으며, 그중 40대에서 43%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최 전 차관은 50대(36%)와 60대(35%)에서도 30%대 중반의 적합도를 기록했다. 18~29세에선 최 전 차관 11%,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20%, 심보균 전 행정안전부차관 12%로 적합도가 분산됐고, ‘없음·모름·무응답’이 50%에 달했다. 30대는 최 전 차관 27%, 조 전 청장 26%로 경합을 보였고, 직업별로는 최 전 차관이 특히 농/림/수산업(45%)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익산지역을 생활권으로 나눈 1·2권역에서도 차이가 나타났다. 남중동·모현동·영등2동·중앙동·함열읍·황등면 등을 포함한 제1권역에서는 최정호 28%, 조용식 26%, 심보균 18%로 팽팽했고, 웅포·왕궁·춘포·어양동·팔봉동·삼성동 등이 포함된 제2권역에서는 최정호 36%, 조용식 21%, 심보균 13%로 격차가 있었다. 표본 성별 구성은 남성 49%, 여성 51%로 비슷했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3익산시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차기 군산시장 적합도 여론조사 결과 강임준 현 군산시장이 30대 등 젊은 층에서 비교적 높은 적합도를 보였고, 김영일 군산시의회 새만금특별위원회 위원은 농림수산업 종사자 층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적합도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전북일보와 JTV, 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 강임준 군산시장은 40대 이하의 젊은층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를 얻었다. 성별로는 남성 22%, 여성 17%를 기록했으며 연령별로는 30대에서 31%로 가장 높았다. 이어 40대 25%, 18세~29세 24% 순으로 집계됐다. 권역별로는 옥구읍 등이 포함된 제1권역에서 21%, 월명동 등이 포함된 제2권역에서는 18%를 얻었다. 김영일 군산시의회 새만금특별위원회 위원은 고령층과 농림수산업 종사자층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44%)을 보였고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20%의 지지를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 성별로는 남성 21%, 여성 17%로 나타났으며 연령별로는 70세 이상이 26%로 가장 높았다. 이어 50대 21%, 60대 20% 순이었다. 권역별로는 제1권역 18%, 제2권역 19%로 조사됐다. 서동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은 남성 11%, 여성 9%의 지지를 얻었다. 연령대별로는 60대 15%가 가장 높았고 40대 13%, 50대 9% 순이었다. 권역별로는 제1권역 11%, 제2권역 8%의 지지율을 기록했고 농림수산업 직군에서는 15%를 기록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11%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 결과 현직 시장과 도전 주자 간 격차가 크지 않은 접전 양상을 보이면서 향후 민주당 경선에서 불꽃 경쟁을 예고했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2군산시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김영호 기자
차기 군산시장 적합도 조사 결과 경쟁 주자들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일보와 JTV, 전라일보 의뢰로 케이스텟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항목 중 ‘누가 군산시장으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20%가 현 강임준 시장을 택했다. 이어 김영일 현 군산시의회 새만금특별위원회 위원은 19%, 서동석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10% 등을 기록했다. 강 시장과 김 위원의 격차는 오차범위(±4.1%포인트) 내 수치이다. 이번 조사에서 태도를 유보한 ‘없음·모름·무응답’은 17%로 집계돼 아직 후보 선택을 하지 못한 부동층도 적지 않았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도 경쟁 구도는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로 적합한 인물을 묻는 질문에서 강임준 현 군산시장과 김영일 현 군산시의회 새만금특별위원회 위원이 각 20%의 동률을 기록했다. 이어서 서동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11%로 나타났다. 당 후보 적합도 조사 역시 응답 유보율이 17%를 기록했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02군산시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김영호 기자
③ 국중하 대표의 문학 사랑 - '문학도의 꿈' 수필집과 여산재로 이루다
[전북의 재발견] 통합권으로 즐기는 군산 여행 - 근대역사박물관과 주변관광지 한 번에 둘러보기
도내 귀농귀촌 정책(순창군) - 도내 최초 귀농인 지원조례 제정·전담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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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갑상선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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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⑪ 퇴색된 '대동제'】5월 대학축제 '주(酒)' 만 있고 '주체(主體)' 가 없다
전국 첫 '선도 사회적기업' 군산 (주)농민농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