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구신이 고개의 추억] 임실장 가던 길…그 애틋한 그리움의 풍경
주말 기고 08.22. 23:02[18. 무릉도원이 펼쳐지는 무주 금강길] 자연이 빚은 아름다운 풍광…시간도 멈췄다
주말 기고 08.15. 23:02[17. 남원 산내 지리산 자락 '실상사'] 석등에 밝힌 불, 얼마나 간절한 염원 담았을까
주말 기고 08.08. 23:02[16. 진안 풍혈냉천서 용포리까지 섬진강 길] 삼복더위 식히는 서늘한 바람…가을을 손짓하네
주말 기고 08.01. 23:02[⑮ 내 마음의 명당, 김제 청도리 귀신사 일대] 불현듯 가고 싶고 머물러 살고 싶은 곳
주말 기고 07.25. 23:02[⑭한반도 유일하게 지평선 볼 수 있는 호남평야] 광활한 들녘 그리고 굴곡진 역사 간직한 눈물의 땅
주말 기고 07.18. 23:02[⑬사람이 살만한 곳 부안 우반동] 아름다운 포구와 절경의 산수…유유자적한 삶을 찾다
주말 기고 07.11. 23:02[⑫남고산성 거닐며 역사를 회고하다] 후백제 견훤…고려 정몽주…조선 이정란 발자취 따라서
주말 기고 07.04. 23:02[⑪ 바다에서 배운 것들] 고된 삶에 지친 나에게 푸르른 바다는 희망이었다
주말 기고 06.27. 23:02[⑩ 미륵산 사자암 지나 미륵사지 가는 길] 민초들 '佛心' 보듬은 곳…길 위에서 '미륵 세상' 꿈꾸다
주말 기고 06.20. 23:02[⑨ 완주 송광사 가는 길]'민중 예술' 품은 사찰…그곳엔 숨겨진 보물이야기가 있다
주말 기고 06.13. 23:02[⑧ 두 봉우리가 우뚝 솟아 하늘에 꽂힌 마이산] 기암괴석·돌탑 뒤엉킨 신비의 영산
주말 기고 06.06. 23:02[⑦선운산 자락에 선운사가 있다] 속세 벗어나 천천히 오르는 산길…부처의 진리를 엿보다
주말 기고 05.30. 23:02[⑥ 후백제 도읍지 전주성에 남은 자취] 견훤 왕궁터 추정만…제대로 된 발굴조사 아쉬워
주말 기고 05.23. 23:02⑤ '산경표' 정립한 신경준 살았던 순창
주말 기고 05.16. 23:02[④ 부안 기생 이매창과 인연을 맺었던 허균] 마음만으로 나눈 허균과 매창의 아름다운 사랑…詩로 남았네
주말 기고 05.09. 23:02[③ 완주 경천 화암사 가는 길] 흩날리는 꽃비에 취하니 세상사 저만치…
주말 기고 05.02. 23:02[② 남원 교룡산성에 남은 역사의 흔적] 최제우, 남원 은적암서 머물며 동학사상 이론화
주말 기고 04.25. 23:02[프롤로그] 전북의 산하, 긴 장정을 시작하며
주말 기고 04.18. 2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