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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이아름 학생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 LINC+사업단과 대학일자리본부, 진로취업지원센터가 공동 개최한 제7회 5분 셀프마케팅 프레젠테이션 온라인 경진대회에서 이아름(한약학과 4년)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재학생 80여 명이 참여한 이번 경진대회는 사전 특강과 1:1 서류클리닉, 자기PR, 비대면 발표,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심사결과 이아름(한약학과 4년) 학생이 대웅제약에 대한 기업분석을 주제로 발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윤종부(항공서비스학과 3년) 학생과 김하늘(국방기술학과 4년) 학생이 최우수상을, 홍창수(태권도학과 4년) 학생과 박시안(간호학과 3년) 학생, 강다현(정보보안학과 2년) 학생이 우수상에 선정됐다. 남천현 총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자기 이해와 강점 분석 등 다양한 채용방식에 대한 자신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시간이 되었을 거라 생각된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대학교는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북대 서봉직 교수 전북대학교 제21대 치과대학장에 서봉직 교수(구강내과교실)가 임명돼 1월부터 2년 간 임기를 수행한다. 서 신임 학장은 입학부터 대학원까지 전반적인 교육역량 강화를 통해 학생 진료 역량을 높이고, 특히 대학원 주임교수를 분리하여 일반대학원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타 대학 및 기관과의 교류 협력을 강화해 실제적으로 교육과 연구, 그리고 치대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뒷받침 한다는 포부다. 서봉직 신임 학장은수월성 교육에 중점을 두고, 사회 협력을 강화하며, 투명한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역량 있고 행복한 치과의사를 배출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 신임학장은 치과대학 치의학과장, 교무부원장, 전북대 교수회 기획협력분과 위원장, 전북대병원 치과진료처장 등 대학 내 보직을 두루 거쳤다.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 회장, 거점국립대학교 치과병원협의회 회장,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재)전북테크노파크(원장 양균의) 전북디지털융합센터(센터장 최상호)와 전주대학교 인공지능 혁신공유대학 사업단(단장 고선우)이 지난 29일 디지털 융합을 주도할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전주대 혁신공유대학 사업단은 공유개방 협력으로 디지털 신기술 핵심인재 양성이라는 비전으로 전주대를 포함한 전국 7개 대학이 인공지능 분야의 공유대학교 체계를 통한 신기술 인재양성을 목표로 올해부터 6년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두 기관은 산업체의 디지털 전환 인식 제고를 위한 AI, 빅데이터 교육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교육 수요 발굴과 훈련 프로그램 개발 등을 위해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지난 9월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과 관련해 전북도, 전북디지털융합센터, 전주대 혁신공유대학 사업단이 만나 도내 인공지능 인재양성을 위한 협업체계 구축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필요성이 논의됐다.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4차 산업혁명 시대 본격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융합형 인재의 양성이 시급하다는 점에 의견을 모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 전북디지털융합센터 최상호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실질적인 지역 인재의 혁신 역량 강화로 이어지기 위해 전략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공동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군산간호대 총동문회(회장 윤수경)가 간호대에 건축기금 3000만원과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하는 등 남다른 모교사랑을 보여줬다. 군산간호대와 총동문회는 최근 강상진 총장과 고대원 부총장, 윤수경 총동문회장, 김경선 총동문회 부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와 함께 이 자리서 총동문회는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500만원도 기탁했다. 총동문회는 2019년에도 발전기금 5000만원을 전달하며 학교 발전에 큰 도움을 줬을 뿐 아니라 장학금 사업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윤수경 총동문회장은 모교는 동문들에게 친정과 같은 곳이라며 동문 간호사들이 전국 각지에서 전문인으로써 충실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모습에 든든함을 느끼고 있다. 무엇보다 동문회의 노력이 모교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강상진 총장은 동문회는 학교발전의 큰 자산이고 동문은 학교발전의 지지 세력이라며 동문회가 기부한 건축기금은 향후 학생회관도서관기숙사 등을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산간호대는 2021년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 진단평가에서 상위권 교육기관임을 인정받고,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돼 국고지원을 받게 됐다.
김제시 금산면에 위치한 한삼코라(주)는 29일 김제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김제시 관계자와 한삼코라(주) 조민수 사장 등이 함께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김제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민수 사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부분에 대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 면서 지역사회의 사랑으로 성장한 만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나눌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한삼코라(주)는 1998년도 설립되어 자동정수처리장치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조달청 우수제품(STS물탱크, STS라이닝저수조)에 지정되었으며, 21년도에는 전북 도약기업에 선정되는 등 활발한 기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28일 장수군농민회 정상길 회장과 최영호 부회장이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장수군에 기탁했다. 또 한파가 시작됐던 11월 말부터 장수읍 이장협의회가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안양마을 유영철씨 100만 원, 장계 연세의원 전홍준 원장 100만 원, 장수읍주민자치위원회 100만 원, 송재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100만원, 송계마을 염창길씨 48만원, 북동마을 하경오씨 100만 원, 상중마을 박영효씨가 100만원과 백미 6포를 기탁했다. 특히 장수초등학교 2학년 이상욱 학생이 읍사무소에 직접 방문해 고사리같은 손으로 모은 용돈 10만 원, 우리아이 태권도 학원생 30여명이 용돈을 모아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과 간식을 기탁했다. 이외 남동마을 이공석씨 백미 16포, 상평마을 서상옥 이장 백미 45포를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수군의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라북도회(회장 양관식)가 지난 24일 부안군청을 방문해 관내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해왔다. 또한, 이날 기탁식에서 한국전기공사협회 부안군협의회(회장 김경중)는 근농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한국전기공사협회는 전기공사업 유일의 법정단체로, 회원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전기공사의 시공기술 향상과 개발을 통해 국가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양관식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협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나누어주신 온정이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감사를 표했다.
정읍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1년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정읍시가 도내 1위, 전국 2위를 차지하며 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200만원을 확보했다. 전국 89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된 평가에서 정읍시는 귀농귀촌 유치홍보와 유튜브 마케팅, 비대면 쇼핑시스템 운영, 지역 리더 간담회, 마을별 환영회 등 지역민과의 융화사업에 대해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사)정읍시귀농귀촌지원센터와 연계해 귀농귀촌 전담 기구와 귀농귀촌학교 운영, 도시민 상담 홍보 교육, 귀농 체험(현장실습)학교 운영, 밀착형 농가체험단 운영, 농촌에서 살아보기, 마을 단위 찾아가는 융화 교육, 마을환영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총 7개 분야 21개 평가지표에서 골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지역민과의 융화사업과 귀농귀촌인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전정기 시 농업정책과장은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의 우수한 성과를 토대로 도시민들이 많이 찾아와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귀농귀촌하기 좋은 농촌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2022년에는 예비 귀농인들이 1년간 임시로 거주하며 전문적인 영농 교육과 함께 직접 농사를 체험할수 있도록 시내권과 인접한 구룡동에 체류형 가족 실습농장 10개소와 영농실습 교육장을 조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29일 안성면 이장협의회 김진명 회장과 무주행복운수협동조합 송국헌 대표가 무주군청을 방문해 각 성금 100만 원씩을 황인홍 군수에게 전달했다. 또 무주군골프협회 조규식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면서 백미 10kg 50포를 기탁했다. 이날 행복드림복지회 두리ENG 조연용 대표도 성금 500만 원을 무주군에 전달했다. 무주군 의용소방대 연합회 이호상윤정순 엽합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작으나마 힘을 얻어 생활하실 수 있도록 성금을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황인홍 군수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올해도 따뜻한 나눔에 실천해 주신 군민에게 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을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대상(주) 순창공장(공장장 박동숙)이 최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펼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순창군 가남농공단지에 위치한 대상(주) 순창공장은 지난 28일 순창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간장, 된장, 고추장 등 15종의 물품을 생필품 꾸러미로 만들어 400세트(현금 2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순창군 이남섭 부군수를 비롯해 대상(주) 순창공장 박동숙 공장장이 함께했다. 또 올 초 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는 대상은 매해 크고 작은 기부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역친화형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날 박동숙 공장장은 대상은 고추장의 고장인 순창에서 장류식품의 명맥을 이어가며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종합식품기업으로 성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어려움을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남섭 순창부군수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한 대상(주) 순창공장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물품은 지역의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부품은 관내 약 30여개 사회복지단체 및 푸드 뱅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주시니어클럽(대표 김효춘)과 전주일하는실버클럽 회원들이 지난 28일 따뜻한 전주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후원금 166만 6000원을 전달했다. 올해로 14년째 이어진 연탄나눔은 어르신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다. 김효춘 대표는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돼 어려운 시국이지만 어르신들이 정성을 모아줘 14년째 기부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전주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운영을 통해 노인의 사회적 경험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와 참여 기회를 발굴,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전주일하는실버클럽은 일하는 노인들의 친목사회 참여 도모, 권익 신장과 복지증진 및 봉사활동 등을 추진해 노인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재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은 전주 대자인병원(병원장 이병관)과 모자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전공의 파견 수련 △전공의 모집관리 및 교육 △의학정보 교환 및 시설이용 기회 제공 등에 관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모병원 전북대병원은 자병원인 대자인병원에 전공의를 파견하게 되며, 교육연구진료에 관한 제반 사항을 지원해 지역사회의 보건 향상과 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호 유대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이병관 대자인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공의 수련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 '전북대병원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민들의 의료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유희철 전북대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공의 수련 뿐만 아니라 임상 교육 및 환자 진료 등 의료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의 보건향상과 의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육군 제35보병사단은 29일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625 전쟁 참전용사에게 사랑의 희망박스를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생필품과 건강보조식품,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사랑의 희망박스는 사단 장병들이 지난 추석부터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해 만들어졌다. 사단에서 모금한 성금에 ㈜LG생활건강, ㈜톱텍, ㈔희망을나누는사람들 등이 힘을 보태면서 참전용사에게 더욱 풍성한 선물을 전할 수 있게 됐다. 사단은 올 연말까지 전북지역에 거주하는 참전용사에게 사랑의 희망박스를 전달할 예정이다. 대상은 625 참전유공자회 전북지부가 각 시군 지회를 통해 가장 도움이 필요한 참전용사를 추천받아 선정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를 준비한 장혁진 인사참모는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와 번영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이 없었다면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며 조국을 위한 선배 전우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조국 수호에 최선을 다함을 물론, 호국 영웅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활동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완산소방서는 29일 35년 간 공직에서 헌신한 김광수 전주완산소방서장의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퇴임하는 김광수 서장은 지난 1986년 서울 소방공무원으로 공직에 발을 디딘 후 1989년 전주소방서로 전입해 각종재난과 현장대응 소방행정종합계획을 추진∙수립했다. 이후 지난 2020년 남원소방서장을 거쳐 올해 전주완산소방서장에 부임, 시민들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왔다. 이날 퇴임식에 참석한 직원들은 35년동안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김광수 서장의 그간 업적과 노고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와 기념패, 꽃다발 등을 전달했다. 김광수 서장은오랜 공직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가족과 선∙후배 동료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퇴임 소감을 전했다.
전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9지구대(대장 정희봉)는 29일 익산장수고속도로 소양 톨게이트에서 한국도로공사 진안지사와 함께 겨울철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캠페인과 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연말연시 고속도로 통행량 증가와 강설, 도로 살얼음 등 겨울철 대형사고 발생을 대비한 홍보활동과 화물차후미 시인성을 높게 해 추돌사고를 방지하게 하는 왕눈이스티커 부착 홍보 활동 등을 진행했다. 또한 안전벨트 미착용 차량에 대한 단속도 실시했다. 정희봉 대장은 겨울철에는 도로 살얼음과 강설 등으로 인한 미끄럼 사고가 자주 발생함으로 운전자는 감속운전과 앞 차량과의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를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주시 덕진구 금암2동 주민센터(동장 송상율)는 29일 주민센터 앞에서 금암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택익), 마을계획추진단(위원장 박동열), 통우회(회장 전선옥),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정수), 자율방범대(대장 이장호), 지역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북이 캐릭터 도로명 주소 현판 및 소망 성취함 기증 제막 행사를 진행했다. 송상율 동장은 소망 성취함은 말 못 할 사정이 있으신 모든 분들을 찾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더 커지길 바란다며 시범적으로 운영한 후 주민들의 호응이 좋을 경우 설치장소를 확대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북기계공고 이예원 학생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이예원 학생이 2021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29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전국의 고등학생과 청년 우수인재들을 발굴해 격려시상하는 2021 대한민국 인재상에 전북기계공고 3학년 이예원 군이 선정됐다. 이 군은 기계 분야 전문지식과 기술, 건전한 직업관을 갖고 실천하고 성장하는 영마이스터 인재로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계 엔지니어가 되겠다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전북기계공고에 입학해 그동안 학업과 기계 및 자동차분야 전문지식을 갖추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또한 고등학교 2학년 때 전국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대상 발명대회인 IP마이터에 참가해 전국 100팀 내에 올랐고, 당시 팀의 주제였던간편 탈착식 안전 작업화를 특허출원하는 성과를 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학년 2학기에는 현대자동차 영마이스터 인재 채용 부문에 합격한 상태다. 이 군은 저는 직원과 고객 모두의 안전한 공장을 만드는 공정 엔지니어가 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면서 앞으로 더 많이 공부하고, 전문지식을 쌓아 최종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상자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및 상금 200만 원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전북 차세대 기업인 클럽(회장 이주협, 대륜산업 대표이사)이 전북교육청에 사랑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주협 회장을 비롯한 정지웅 부지회장, 빙인섭 고문, 심동섭 사무국장 등 임원진 4명은 29일 도교육청을 방문, 김승환 교육감에게 장학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전북 차세대 기업인 클럽 회원은 총 40명으로 건설업, 제조업, 환경전문업을 비롯하여 변호사, 회계사, 노무사, 변리사, 건축사 등 다양한 직업군의 젊은 대표들의 모임으로 월 1회 정기모임을 통해 각자의 전문성을 공유하며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기업이 발전하고 전문성을 키우고 있다. 이주협 회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면서 우리의 작은 정성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일상의 행복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 재활학과 학생들이 지난 2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2회 함께 하는 좋은 수업 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우석대학교 LINC+사업단과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한서대학교 LINC+사업단배재대학교 LINC+사업단제주관광대학교한국비교정부학회가 공동 개최했다. 전국 11개 대학에서 총 41개 팀이 참여해 대학별 1차 심사와 2차 공동 외부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우석대학교 황준형(재활학과 3년) 학생 외 9명은 2구 콘센트 조립 작업 표본 평가를 주제로 응모해 우석대학교 LINC+사업단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또한 우석대학교 LINC+사업단 부문에서 김선주(경영문화대학원 사회적경제학과 석사과정 2차수) 대학원생 외 9명의 농촌혁신과 사회적 가치-완주군 로컬푸드를 중심으로와 성세현(광고홍보이벤트학과 3년) 학생 외 3명의 생거Re천, 양선유(재활학과 3년) 학생 외 4명의 이제 힐링 시작이야! 우리의 테라리움이 최우수상을, 양수현(물리치료학과 2년) 학생 외 5명의 보완대체 의사소통 보조기기 개발과 김하늘(국방기술학과 4년) 학생 외 2명의 전쟁사로 읽어보는 세계사, 김지호(유통통상학부 3년) 학생 외 4명의 마케팅과 기업과 정신(with 캡스톤)이 우수상에 선정됐다.
이택회 시인 이택회 시인이 전북 불교문학상을 수상한다. 전북불교문학회는 이 시인을 제6회 전북불교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주봉구‧송재옥‧서정환‧강동춘‧전선자‧신해식 심사위원은 시인은 우리 문화에 대한 애정이 깊고, 사람만상이 둘이 아니요 하나라는 점을 인식하면서 공생해야 한다고 말한다며 인간사회는 화엄의 세계를 이뤄야 한다면서 유정(有情), 무정(無情)의 모든 존재가 각자 고유한 가치를 지니는 소중한 존재이며, 하나하나가 모여서 아름답게 조화를 이뤄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평가했다. 이 시인은 상(賞)은 상(相)을 드러내는 것이라는 시조를 쓴 적이 있다며 전북불교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말씀을 신해식 회장에게 들었을 때도 가정 먼저 이글이 떠올랐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받을 상이 아닌 데 과분한 영광을 누리는 것 같다며 앞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은 좋은 시를 쓸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택회 시인은 1957년 정읍 칠보에서 출생했으며, 1996년 <익산문학>에 수필을 게재하면서 문학 활동을 시작했다. 2002년에는 수필, 2009년에는 <시조시학>에 시조로 등단했다. 수필집은 <코끼리발자국>이 있으며, 시조집은 <여보게, 보자기>, <봄산>이 있다. 시상식은 오는 31일 오후 2시 익산 갈산동 관음사 3층 법당에서 열린다.
[재경 전북인] 정읍 출신 조순관 엠에스씨엔이(주) 회장
[줌] 서울 떠나 전북 정착한 김성경 회계사 “지역 기업인에게 보탬”
장수군, 연말연시 나눔의 온기
[줌] "잠깐의 따끔함이 생명 구해" 헌혈증서 100장 모아 기부한 덕진구청 직원들
이연택 회장 “창립 10년, 도민 자긍심 되찾는 한 해 되길”
김용 전 전주 MBC 아나운서 별세
전주혁신로타리클럽, 연탄 나눔 봉사활동
전주 출신 정광수 검사 대전고검 차장검사 임명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 기원 장애인체육인 ‘한뜻’
KBS 전주방송총국 신임 총국장에 정인석 본사 심의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