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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최고위원 재집권 메신저 자임

지난 8.30 전당대회에서 ‘재집권을 위한 새물결론’을 주장하며 이변을 연출했던 정동영최고위원이 본격적으로 민주당 재집권의 당위성을 알리는‘재집권 메신저’활동에 들어간다.

 

최고위원에 5등으로 당선된 이후 정최고위원은 전국적으로 쏟아지는 인터뷰, 강연 요청을 마다하고 초재선 의원과 원외지구당 위원장들과의 만남을 우선적으로 가져왔다. ‘민주당 고품질화’‘재집권 전략’ 등에 대한 깊이 있는 의견교환을 통해 최고위원회의에서 개혁적이고 젊은 목소리를 대변하자는 취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정최고위원은 한빛은행 대출외압 시비, 의약분업 문제 등 주요 정치현안에 대한 당론 결정시 초재선 의원과 원외지구당위원장들의 목소리를 반영해내기도 했다.

 

이같은 활동으로 의견수렴 활동을 일차적으로 마무리진 정최고위원은 10월부터는 당의 외연을 확장하기 위한 ‘재집권 메신저’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민주당 재집권의 당위성’이라는 대주제를 각론화시켜 ‘한반도 시대의 한국정치의 비전’‘민주당 재집권의 역사적 당위성’‘한국사회에서의 40대 역할론’‘고품질 여당론’ 등의 주제로 강연을 펼칠 계획이다.

 

정의원은 지난 27일 민주당 마포갑 지구당 당원대상 초청강연을 시작으로 29일 경기도지부 중앙청년대의원 초청 특강, 30일 경북 상주, 10월 10일 제주대 행정대학원 최고위과정 초청, 18일 고려대 경영대 최고위 과정 특강, 21일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초청 특강 등으로 잰 걸음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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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운 des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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