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사회복지협의회가 전국 1백여개의 시군구 사회복지협의회 가운데 유일하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차량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시사회복지협의회는 이 달 초 공동모금회의 지역사회보호기관 차량지원에 응모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으며 지난 해에도 2대를 배정받았다.
이 차량은 외부의 자원과 물품을 지역내 사회복지 현장에 전달하는데 활용된다.
한편 시사회복지협의회는 차량 지원대상으로 선정되고도 재정형편이 열악해 아직까지 차량 등록비와 보험료 등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후원을 당부했다.
후원문의는 전화 631-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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