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루이스크루즈 주한 필리핀대사 새만금 방문
Trend news
루이스 크루즈(Luis T. Cruz) 주한 필리핀 대사가 지난 7일 새만금 현장을 방문, 글로벌 명품이 조성되고 있는 새만금 현장에 대해 원더풀을 외쳤다.
이날 국회 최규성 의원과 함께 새만금 현장을 찾은 루이스 대사는 19년간 중단과 재개를 거듭한 (새만금의) 다난한 과정을 거쳐 준공을 눈앞에 두기 까지의 과정을 동영상으로 시청한 후 방조제 일대를 둘러봤다.
국회 최규성 의원은 이날 루이스 대사에게 "새만금은 동북아 경제 중심지로써 복합문화관광의 메카, 저탄소 녹색 성장선도, 청정생태환경을 통해 미래 한국을 이끌어 갈 성장 동력으로 추진될 계획이다"며 "새만금은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희망이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돌아오는 사람들…전북, 준비돼 있는가
7. 국내 탄소섬유 업체 현황 - 미래 산업 이끌 꿈의 신소재 선점 '치열한 3파전'
[뉴스와 인물] 오양섭 (재)자동차융합기술원장 "전북,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대도약”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기록을 수호하는 한지의 과학과 현장
[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한국전쟁 정전 70년] 전쟁 후 남은 사람들의 비극, ‘빨치산’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노정약기(路程畧記)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전북떠났던 베이비붐 세대, 이도향촌의 시작
새해 일출은 전북에서⋯해돋이 명소·축제 총정리
[핫플레이스] 고창의 매력, 머무름으로 완성되다…사계절 ‘핫 플레이스 6선’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