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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축제] 제2회 '지평선 보리밭축제' 5월 7일 개최

3일간 행사

전국 최대 지평선 보리밭이 펼쳐진 김제시 진봉면 일원에서 오는 5월7일부터 9일까지 3일동안 '지평선 황금보리 추억의 보리밭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금번 추억의 보리밭축제는 보리와 관련된 다양한 아이템을 개발, 한층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하게 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참여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지난해 첫 축제때는 7만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가능성을 엿보인 보리밭 축제는 고향의 정취를 느껴보고 싶은 수도권 사람들로부터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금번 축제의 기획·연출 대행사를 선정하는 공모에는 수도권 2개 업체 및 도내 6개 업체가 참여, 서류심사 및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최종 '대들기획(전주)'이 선정됐다.

 

한편 올해부터는 지역발전협의회와 경관보전추천위원회, 지평선황금보리명품화사업단이 공동으로 행사를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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