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새만금경제청, 군장산단 입주기업 조기 착공 유도
Trend news
현재 군장국가산업단지 입주계약 체결 기업 가운데 장기 미착공 기업이 31개, 착공 잔여기한이 1년 미만인 업체가 42개이다.
새만금경제청은 이들 업체들의 애로사항 등을 파악해, 이들이 빠른 시일 내에 착공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예정이다.
반면 올해 법적 착공기한이 도래한 기업 중 투자계획이 미진할 경우에는 환수조치해 다른 기업에 분양토록 하기로 했다.
이명노 청장은 "입주기업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최상의 기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을 개발, 기업이 빠르고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돌아오는 사람들…전북, 준비돼 있는가
7. 국내 탄소섬유 업체 현황 - 미래 산업 이끌 꿈의 신소재 선점 '치열한 3파전'
[뉴스와 인물] 오양섭 (재)자동차융합기술원장 "전북,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대도약”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기록을 수호하는 한지의 과학과 현장
[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한국전쟁 정전 70년] 전쟁 후 남은 사람들의 비극, ‘빨치산’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노정약기(路程畧記)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전북떠났던 베이비붐 세대, 이도향촌의 시작
새해 일출은 전북에서⋯해돋이 명소·축제 총정리
[핫플레이스] 고창의 매력, 머무름으로 완성되다…사계절 ‘핫 플레이스 6선’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