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진안군의회(의장 박기천)는 이달 14일 에코에듀센터 등 진안군의 전략산업인 홍삼·한방 주요사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사업추진 실태를 점검했다.
이와 함께 군의회는 이와 관련된 현황 보고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질의답변 및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확인활동을 펼쳤다
이번 군정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은 현지 확인의 운영상 문제점을 검토하고 타 의회의 주요사업장 현지방문 사례를 파악해 지역 현실에 맞는 개선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