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외국투자기업 임직원 새만금 방문
Trend news
외국투자기업 임직원 및 한국 주재 대사관 관계자들이 17일 새만금을 찾아왔다.
이들의 새만금 방문은 지난 3월 새만금경제청과 KOTRA(사장 조환익) Invest Korea가 새만금의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한데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방문단은 에어리퀴드(Air Liquide), 세이프티하이테크(Safety High-Tech) 등 외투기업 임직원, 가봉 대사를 비롯해 주한대사관 및 상공회의소 관계자 3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군산에서 부안을 연결하는 새만금 방조제 및 새만금 산업단지, 관광단지 등을 직접 둘러보고,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의 개발계획 및 투자 인센티브 등 매력적인 투자환경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명노 청장은 "새만금 사업은 대한민국 정부가 추진하는 국책사업으로,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과 인접해 있는 등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탁월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전북떠났던 베이비붐 세대, 이도향촌의 시작
[가족의 재발견] “누가 나를 돌볼 것인가”…비비가 던진 ‘관계 안전망’이라는 화두
[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 여행…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지역의 물·흙·나무가 만든 종이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1894년의 진실을 복원하는 제3의 증언, ‘동학문서(東學文書)’
[팔도 건축기행] 전주대 ‘숲속 초막 셋’…뾰족한 지붕 선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긴장감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동선식품 오지훈 대표, 익숙한 식재료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다
[카드뉴스] 완주군, 전국 ‘지자체 최초’ 관용 수소전기버스 도입
[새만금] 세계적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 "새만금에 적극 투자"
송방용 의장(대한민국헌정회 원로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