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명 청장은 - 자타공인 국토해양부 내 교통정책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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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 출신인 구 청장은 꼼꼼함과 성실함, 그리고 특유의 친화력이 가장 큰 장점이다. 중앙의 다양한 부서를 두루 거치면서 폭넓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교통안전복지과장과 대중교통과장, 자동차정책기획단장 등을 맡아 국토해양부의 교통정책을 총괄했다.
국토해양부내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 교통정책통이다. 익산국토청장으로 부임한 이후에도 전북지역의 교통사고 줄이기와 연계교통망 효율화 방안을 추진하는 등 교통여건 개선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익산청에 부임한 첫날 구 청장은 직원들에게 '사랑·존경·신뢰' 세 단어를 강조했다. 서로를 믿고 존경하며 아껴주는 조직이 가장 일할 맛 나는 활기찬 조직이라 믿기 때문이다.
자신이 하는 일에 항상 'why?'라는 물음표를 붙여가며, 그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되어 국민에게 최상의 봉사를 하는 것…. 구 청장이 바라는 공직자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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