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춰 지역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전북발전연구원은 오는 9일과 10일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김완주 지사와 도·시·군 공무원, 도내 국회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조전북,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대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각계 전문가들이 지역개발과 농업농촌, 산업경제, 문화관광 등 4개 분야에서 각각 주제발표를 하고, 관계 공무원과 도의원 및 전문가들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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