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에는 김성배 회장을 비롯해 전북 한의사회원 6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선우항 위원이 ‘한의진료 보험 교육’을, 원광대 의대 가정의학과 신새론 교수가 ‘한의진료와 임상병리 검사’를, 원광대 한의대 영상의학과 권영미 교수가 ‘한의진료와 영상의학 검사’를, 우석대 한의대 박종규 교수가 ‘한의진료의 초음파 검사’를, 우석대 한의대 한방내과 장인수·이은희 교수가 ‘프락셀레이저의 한의학 임상 활용’에 대해 강의했다.
한의사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한의학 육성법에 따른 한의사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에 대해 철저히 대비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의견에 따라 마련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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