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홍삼연구소·사업단 경영 진단

진안군은 지난 9월초 홍삼연구소와 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의 경영진단을 실시하고 10월말에 결과를 바탕으로 새롭게 거듭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홍삼연구소와 클러스터사업단이 출범한지 올해로 5년이 지난 시점에서 홍삼산업 발전에 대한 지역 기여도와 주민의 소득향상에 얼마나 보탬이 되었는지 되돌아 보자는 필요성이 대두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경영진단은 그 동안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역할을 재정립하여 양 기관의 연계 발전방안 마련과 경영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것이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