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공공인재학부 동창회는 지난 22일 교내 영빈관에서 교수와 졸업생·재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젊은 동창회, 강한 동창회’를 만들어 모교와 후배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전북대 공공인재학부는 지난 2009년 자율전공학부로 출발하여 2013년 공공인재학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의학 및 법조계·공공정책 등의 분야에서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초대 회장에는 1회 졸업생인 송상우 씨가 선출됐다.
송 회장은 “초대 회장을 맡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동창회 발전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모교 발전과 후배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학부 교수님, 동문 졸업생 및 재학생들과 힘을 합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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