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경찰서, 신년맞이 청렴도 향상 결의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2016년 병신년 새해를 맞아 지난 8일 마이산 비룡대에서 경찰서장,각 과장 및 청렴동아리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맞이 행사를 열고 ‘청렴하고 의무위반 없는 진안경찰’이 될 것을 다짐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의 신년기원의 덕담과 함께 일출을 감상하며 개인 소망 기원의 시간을 가졌다.

 

정방원 경찰서장은 “금년 한 해도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치안활동을 전개하여 주민 공감치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