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시, 액비저장조 슬러지 제거 시연회

김제시는 지난 15일 관내 양돈 농가 및 액비 전문유통주체에 설치·운영 되고 있는 액비저장조의 슬러지 제거를 통한 이용율 제고와 악취 저감을 위한 액비저장조 슬러지 제거 시연회를 개최했다.

 

공덕면 마현리 수호영농조합 가축분뇨공동자원화 시설에서 도내 시·군 축산담당자 및 액비저장조 설치 농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시연회는 액비 저장조 하단부에 약 1m 가량 쌓여 있는 가축분뇨 슬러지를 고압 진공 펌프카를 이용, 흡입하여 퇴비사에서 톱 등과 교반, 퇴비를 만드는 일련의 과정을 시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기존 약품을 이용한 슬러지 제거 방식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슬러지를 제거힐 수 있는 방안이다”고 입을 모았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