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도로명주소·지적재조사 홍보

진안군이 추석을 맞아 ‘도로명주소 사용’ 및 ‘지적재조사 사업’ 홍보 활동을 벌였다.

 

지역 주민과 추석 귀성객 1000여 명을 상대로 실시한 이번 홍보 활동에는 민원봉사과장을 비롯한 담당 공무원 및 자발적 봉사자들(도로명 주소 서포터즈)이 참여했다. 이들은 진안터미널 및 전통시장 등에서 홍보용 리플렛 및 전단지 등을 배포하면서 도로명주소 사용방법과 지적재조사 사업의 필요성을 알렸다.

국승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