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소방서 후신교차로 신호제어 운영

김제소방서(서장 박기선)는 화재·구조 등 재난현장 도착 시간을 앞당기고 교차로 진행 중 일반 주행 차량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소방서 앞 후신교차로에 신호제어시스템을 설치·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김제소방서 앞 후신교차로는 김제에서 부안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지점으로, 평소 차량 통행량이 많아 소방차 긴급 출동 시 교차하는 일반차량과 사고위험성이 상존해 있는 지역이다.

 

이에 따라 김제소방서는 도·시비를 확보, 이지역에 신호제어시스템을 설치·운영할 예정으로, 긴급출동 시 소방서에서 신호제어 버튼을 누르면 소방서에서 서암사거리 방향의 신호등이 30초동안 직좌 녹색으로 바뀌고, 다른 방향의 신호는 적색으로 바뀌게 됨에 따라 일반차량은 교통신호와 사이렌소리에 유의 하여 일단 멈춤 후 소방차의 진행을 살핀 후 교차로를 진행하며 된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