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용호 의원, 서남대 폐교 이후 대안모색 토론회 개최

무소속 이용호 국회의원(남원·임실·순창)이 서남대학교 폐교 후속대책으로 공공의과대학 설립을 추진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이 의원은 20일 국회에서 지역발전방안 및 공공의과대학 유치 중심의 ‘서남대 폐교 이후 대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교육부·보건복지부 등 정부관계자, 한국보건사회연구원·남원의료원 등 의료계, 서울시립대가 나서 공공의과대학의 남원 유치 필요성과 구체적 설립방안을 논의했다.

 

발제를 맡은 최병호 서울시립대 도시보건대학원 원장은 “서울시립대는 지역 간 상생협력을 통한 공공의과대학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며 “취약지역의 고질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민간에서 공급이 어려운 공공의료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