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위기 극복을 위한 군산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가 오늘 오전 10시 30분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사)군산국가산단경영자협의회와 전북자동차포럼, KCN(금강방송)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과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혼란 속에서 경제단체가 마련한 첫 토론회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토론회에서 지역 경제단체들은 군산경제를 회생시키기 위한 대응으로 △신재생에너지 전담기구 구성 △특수선박 해외시장 진출 위한 인프라구축 △자동차 국·내외 시장 개척위한 지원 방안 등을 각 예비후보들에게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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