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민주평화당 전주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방식을 두고 엄윤상·이현웅 예비후보가 벌여왔던 신경전이 일단락됐다.
16일 평화당 전북도당에 따르면 중앙당 최고위원회는 전주시장 예비후보 경선방법으로 전 당원 50%(등록된 당원 5000여명)와 일반 국민 50%(유선전화)에 대한 ARS 적합도 조사를 결정했다.
앞서 엄 예비후보는 완전 시민경선을, 이 예비후보는 당원경선을 주장하면서 경선 룰을 놓고 대립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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