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일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9주기를 맞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업적을 영원히 기억하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노무현 전 대통령이 비록 우리 곁을 떠났지만 그가 항상 국민 참여와 소통을 통해 우리나라 민주화의 외연을 넓힌 공적은 영원히 남을 것”이라고 들고 “개인적으로는 노무현 정부 말기인 2007년 7월 30일부터 2008년 2월말까지 제주 4.3사건 처리지원단장으로서 희생자 및 유족 범위 확정을 위해 동분서주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회고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어 “무엇보다 완주군은 노 전 대통령이 추진한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혁신도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기에 더욱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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