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는 “총 11개의 분야별 복지 세부정책은 유아·아동·청소년·청년·장년·노년 등 생애단계별 보편적 복지와 함께 개인의 상황에 따른 맞춤식 선별적 복지를 병행함으로써 사회적 약자 배려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불요불급한 예산을 절감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복지를 전달하면 큰 부담 없이 살 맛 나는 복지 익산 건설을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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