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청자가마터, 만덕산 성지, 백운동 계곡, 섬진강 발원지 데미샘 등 섬진강권역 백운, 마령, 성수의 문화관광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농산물 재배, 가공, 유통 등의 체계적인 지원, 진안고원 축산브랜드 육성, 도시권 로컬푸드 매장개설로 군민의 소득을 높여 모두가 잘사는 부자 진안을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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