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금산면, 농·특산물로 지역 특화음식 발굴

김제시 금산면(면장 임형곤)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로 지역특화 음식을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농업기술센터에서 이루어진 특화 음식발굴 시간에는 금산면 사회단체 30여명(생활개선회, 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발전협의회 등)이 참석, 조를 이뤄 맛과 멋이 어우러진 음식을 만들어냈다.

금산면 특화 음식으로는 인삼, 백출, 산약, 진피 등 각종 한방재료를 넣어 기력을 회복하는 한방 돼지국밥, 금산 오디 요거트, 금산에서 생산된 옥수수를 이용한 마약 옥수수, 고사리 메밀전병 등이 유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석자들은 “실습을 통해 배운 특화 음식들이 금산면을 대표할 수 있도록 매월 정기모임을 갖고 발굴해 나가겠다”며 “이러한 음식들이 지역축제 및 면민의 날 행사에 활용된다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은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