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09-27 09:38 (Tue)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문화 chevron_right 전시·공연
보도자료

'한중수교 30주년' 청목미술관 개관 1주년 서화 전시 개최

13일까지 청목미술관서 서화 전시 개최
한•중 서화 국제교류 초청 전시 '한창'

image
이철규, 금매화(金梅花), 138×68cm, 한지에 수묵담채, 순금박 개금, 2022

청목미술관(이사장 박형식)이 개관 1주년을 맞이해 오는 13일까지 기획초대전인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한•중 서화 국제교류 초청’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 작가 6명, 중국 작가 6명 등 작가 12명이 참여했다. 한국 작가는 서예와 수묵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서예가, 수묵 작가, 학계 전문가며, 중국 작가는 남경예술대 교수부터 국립부포석기념관 관장, 남경시 화조화 연구회 임원, 남경시 진띵윈예술 관계자 등이 포함됐다. 이들이 작업한 서예 및 현대 수묵화 작품 24점을 볼 수 있다.

전시는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만큼 양국 서화 작가의 국제교류전으로 한국과 중국 교류는 물론 전주, 남경 두 도시의 문화예술 발전과 긍정적 변화에 의미 있는 전시다. 청목갤러리 전시에 이어 8월에는 남경시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image
周积寅, “秋水”诗卷, 138x70cm, 纸本水墨, 1999年

서예와 현대 수묵화 등 두 장르를 병행 전시함으로 상호 교류하며 양국 작가들의 강점은 부각하고 서화의 지평은 넓히기 위해 기획했다. 전북의 시각예술을 해외에 소개할 수 있고, 양국의 관람자에게는 다른 나라의 문화를 보고 느낄 수 있고, 향유할 수 있는 자리다.

청목미술관 관계자는 “화해, 숭고, 소요, 비극 등 동양 미학의 근간이 되어온 주제는 물론 현대 이후 동시대의 세계적 흐름과 시대정신을 직•간접적으로 반영하는 뜻깊은 작품과 작업세계가 본 전시에서 왕성하게 펼쳐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image
이철규, 금매화(金梅花), 138×68cm, 한지에 수묵담채, 순금박 개금, 2022

청목미술관(이사장 박형식)이 개관 1주년을 맞이해 오는 13일까지 기획초대전인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한•중 서화 국제교류 초청’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 작가 6명, 중국 작가 6명 등 작가 12명이 참여했다. 한국 작가는 서예와 수묵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서예가, 수묵 작가, 학계 전문가며, 중국 작가는 남경예술대 교수부터 국립부포석기념관 관장, 남경시 화조화 연구회 임원, 남경시 진띵윈예술 관계자 등이 포함됐다. 이들이 작업한 서예 및 현대 수묵화 작품 24점을 볼 수 있다.

전시는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만큼 양국 서화 작가의 국제교류전으로 한국과 중국 교류는 물론 전주, 남경 두 도시의 문화예술 발전과 긍정적 변화에 의미 있는 전시다. 청목갤러리 전시에 이어 8월에는 남경시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image
周积寅, “秋水”诗卷, 138x70cm, 纸本水墨, 1999年

서예와 현대 수묵화 등 두 장르를 병행 전시함으로 상호 교류하며 양국 작가들의 강점은 부각하고 서화의 지평은 넓히기 위해 기획했다. 전북의 시각예술을 해외에 소개할 수 있고, 양국의 관람자에게는 다른 나라의 문화를 보고 느낄 수 있고, 향유할 수 있는 자리다.

청목미술관 관계자는 “화해, 숭고, 소요, 비극 등 동양 미학의 근간이 되어온 주제는 물론 현대 이후 동시대의 세계적 흐름과 시대정신을 직•간접적으로 반영하는 뜻깊은 작품과 작업세계가 본 전시에서 왕성하게 펼쳐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문화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