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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용담댐지사, 홍수기 앞두고 5개 지자체와 소통회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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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용담댐지사(지사장 김세진)는 홍수기를 앞두고 지난 11일 용담댐지사 상황실에서 ‘2022년도 제2차 용담댐    운영 소통회의’를 가졌다.

용담댐지사에 따르면 홍수기는 오는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3개월간이다.

이날 회의에는 용담댐지사를 비롯해 금강유역환경청, 전북지방환경청, 금강홍수통제소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진안, 무주, 금산, 영동, 옥천 등 5개 군 관계자와 주민 대표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운영 제약사항 조사결과는 물론 홍수기 용담댐 운영계획과 준비사항 등을 공유했다. 또 홍수대비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으며 홍수 발생 시 역할 숙지 등 홍수상황 대응체계를 촘촘히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용담댐지사 김세진 지사장은 “소통회의에서 거론된 유관기관, 지자체, 그리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홍수기 댐 운영에 적극 반영해 홍수기 재난피해 예방과 안전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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