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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군산예술의전당, ‘황애리 하우스 콘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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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산시

군산예술의전당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우쿨렐레와 함께 듣는 민요, 황애리’ 하우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하우스 콘서트는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연주를 관객들이 무대 객석에 앉아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형식으로 매니아층이 두텁게 형성된 프로그램이다.

이 행사는 전라북도와 군산시가 주최하고 군산예술의전당에서 주관하며 전석 무료로 운영된다. 티켓은 15일부터 티켓링크에서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젊은 국악인 황애리는 전북 남원출신으로 지난 2006년 국립창극단 창극 ‘심청’의 최연소 주연으로 발탁된 실력파 소리꾼이다.

황애리는 2019년 ‘서울민요’라는 앨범을 시작으로 ‘우쿨렐레 판소리’라는 새로운 장르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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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산시

군산예술의전당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우쿨렐레와 함께 듣는 민요, 황애리’ 하우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하우스 콘서트는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연주를 관객들이 무대 객석에 앉아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형식으로 매니아층이 두텁게 형성된 프로그램이다.

이 행사는 전라북도와 군산시가 주최하고 군산예술의전당에서 주관하며 전석 무료로 운영된다. 티켓은 15일부터 티켓링크에서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젊은 국악인 황애리는 전북 남원출신으로 지난 2006년 국립창극단 창극 ‘심청’의 최연소 주연으로 발탁된 실력파 소리꾼이다.

황애리는 2019년 ‘서울민요’라는 앨범을 시작으로 ‘우쿨렐레 판소리’라는 새로운 장르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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