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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위탁기관 통폐합 하라"

완주군의회, 업무보고 활동 마무리

완주군의회(서남용 의장)는 제269회 임시회 '2022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1일 마무리했다.

지난달 26일부터 실시된 집행부의 업무보고 자리에서 의원들은 주민참여예산제도, 국가예산 확보 활동, 수소시범도시, 테크노밸리 분양사업, 폐기물매립장 대응 방향, 축산악취 문제 등 군정 전반에 걸쳐 질문하고 문제점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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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는 7월26일부터 8월1일까지 집행부로부터 2022년 업무보고를 받았다./사진=군의회 

특히, 14개 민간위탁기관 중 중복되는 곳은 통폐합을 통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고, 대아·동상지구 관광자원 개발사업, 구이 수상레저단지 조성사업 등은 지역주민과 환경단체 여론 수렴을 철저히 하며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서남용 의장은 “대부분의 의원들이 밤 늦은 시간까지 지난 8대 회의록과 제출된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 추진실적을 대조하며 공부했다”며 “이번 업무보고는 차후 실시될 예산심의와 행정사무감사의 기본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완주군의회(서남용 의장)는 제269회 임시회 '2022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1일 마무리했다.

지난달 26일부터 실시된 집행부의 업무보고 자리에서 의원들은 주민참여예산제도, 국가예산 확보 활동, 수소시범도시, 테크노밸리 분양사업, 폐기물매립장 대응 방향, 축산악취 문제 등 군정 전반에 걸쳐 질문하고 문제점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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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는 7월26일부터 8월1일까지 집행부로부터 2022년 업무보고를 받았다./사진=군의회 

특히, 14개 민간위탁기관 중 중복되는 곳은 통폐합을 통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고, 대아·동상지구 관광자원 개발사업, 구이 수상레저단지 조성사업 등은 지역주민과 환경단체 여론 수렴을 철저히 하며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서남용 의장은 “대부분의 의원들이 밤 늦은 시간까지 지난 8대 회의록과 제출된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 추진실적을 대조하며 공부했다”며 “이번 업무보고는 차후 실시될 예산심의와 행정사무감사의 기본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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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 jhkim@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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