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12-03 17:59 (Sat)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김제
자체기사

‘귀농귀촌 행복의 열쇠 드림(Dream) 봉남면’ 사업비 50억 원 투입

김제시 국토부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인구소멸 위기극복

image
김제시 ‘귀농귀촌 행복의 열쇠 Dream, 봉남면’ 에 추진되는 사업계획 조감도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3년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 공모에 김제시 ‘귀농귀촌 행복의 열쇠 Dream, 봉남면’ 사업이 확정돼 50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김제시에 따르면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귀농·귀촌 유치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LH와 협약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조성과 봉남면 지역의 생활 SOC 시설 확충,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봉남면 소재지에 조성되는 생활 SOC 시설은 새로 유입되는 귀농·귀촌인들 뿐 주민 누구나 활용이 가능한 드림교류센터를 조성해 다양한 주민 공동체 활동 공간으로 활용 할 예정이다.

또한, 봉남면민 소통과 힐링의 공간으로 북카페, 동아리 활동실 등 쉼과 놀이문화를 즐기고 산책코스을 조성해 휴식 및 재충전의 공간으로 생활 환경을 개선하여 삶의 활력을 불어 넣게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시는 지난해 사업을 구상하여 국토부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지속적인 사업계획 보완 등의 절차를 거쳐 전북도, 정치권이 원팀이 돼 국비 20억 원 포함 50억이 확보 할수 있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등을 통해 귀농·귀촌하기 가장 좋은 도시, 청년이 창업하기 좋은 도시, 떠나간 출향인들이 돌아오는 도시로 ‘전북권 4대도시로 웅비하는 김제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창용 ccy6364@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