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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제시, 공무원 시책연구모임 성과발표회 개최

최우수상 ‘따뜻한 행동, 행복한 김제를 위한 어르신 돌봄 병원동행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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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공무원 시책연구모임 성과발표회에 참여한 직원들.

김제시는 시책 발굴을 통한 일하는 공직 풍토조성을 위한 ‘2022 공무원 시책연구모임 성과 발표회’를 지난 9일 개최했다.

시책연구모임은 직원들의 자율적 참여 속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책으로 연구개발함으로써 시정발전을 도모하고 활력 넘치는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1월 참여 대상자를 모집, 다양한 직렬과 직급으로 구성된 6개 조 총 37명이 연구모임 활동을 시작해 8회에 걸쳐 액션러닝(Action Learning)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관심분야의 주제를 선정한 후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을 받으며 6개월 동안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과제를 도출하여 각 조별 성과를 발표했다.

이날 성과발표회는 김광수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공무원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8명의 평가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실현 가능성, 효과성, 창의성 등 5개 항목을 심사한 결과 △최우수상 –따뜻한 행동, 행복한 김제를 위한 어르신 돌봄병원 동행사업 △우수상 –맘&맘(마음) 엄마토탈돌봄지원사업 △장려상 –김제시 고향사랑 기부제 도입 전략연구와 김제청년 Start& up! 이 선정됐다.

김광수 부시장은 “창의적인 시책 발굴을 위해서는 직원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업무환경과 직장 분위기가 매우 중요하다”며 “다양한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한 시책 연구 모임이 앞으로 시책발굴 활성화뿐만 아니라 일하는 공직풍토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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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용 ccy6364@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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