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주요 보직 거쳐 정책·현장 업무 정통 “국민 생명·재산 지키고 화합하는 조직문화 확산”
김인천(56) 제27대 서부지방산림청장이 지난 6일자로 취임했다.
신임 김인천 청장은 동국대 산림자원학과를 졸업했다. 김 청장은 산림청 산림복지교육과장, 산림병해충방제과장, 평창국유림관리소장 등을 역임하며 산림정책부터 현장 업무까지 두루 정통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 청장은 “산불, 산사태, 병해충 등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건강한 숲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며 “서로 배려하고 존중해 화합하는 조직문화가 확산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남원=신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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