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천면 월세 1만원 주택서 생활, 29일 방송
개그맨 김범준의 남원 귀촌 생활이 전파를 탄다.
남원시 홍보대사 개그맨 김범준(활동명 귀촌이)이 주천면으로 귀촌한 지 한 달 만에 KBS2 생생정보 ‘나나랜드’ 코너에 출연, 남원 생활을 전국에 알린다.
김범준은 지난해 귀농·귀촌인 대상 남원시 주거 지원 정책사업 ‘남원에서 살아볼 가(家)’에 선정돼 현재 주천면에 거주 중이다. 월세 1만원의 부담 없는 주거 환경 속에서 실제 귀촌인의 삶을 체험하고 있다.
방송 촬영은 주천면 하주마을을 배경으로 김범준이 거주 중인 주택을 비롯해, 시골에서의 소박하지만 따뜻한 일상생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 내용은 29일 오후 6시 35분 KBS2 생생정보 ‘나나랜드’ 코너를 통해 전국에 방송된다.
‘남원 귀촌이’로 불리는 김범준은 남원시 홍보대사로 영상 제작과 귀촌 생활을 바탕으로 한 콘텐츠를 개인 유튜브 채널 ‘산타는 개그맨’을 통해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남원=최동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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