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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전북교육청전북경찰청KBS전주가 안전한 전북 만들기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도내 4개 기관방송은 11일 KBS전주방송총국 청사 대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식을 하고, 안전 관련 정책 수립과 사회 안전망 구축, 공익 캠페인 제작 등에 힘쓰기로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 김승환 전북교육감, 조용식 전북경찰청장, 이재강 KBS전주방송총국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전북도는 안전 관련 정책 수립과 행정 지원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으며, 전북교육청은 안전한 교육환경 구축을 위한 교육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전북경찰청도 안전한 전북 실현을 위한 치안 서비스 강화 등 안전망 구축에 적극 노력하고, KBS전주방송총국은 도민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뉴스와 프로그램 제작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KBS전주방송총국 이재강 총국장은 인사말에서 전북에서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관련 제도와 관행, 의식을 개선하는 데 역량을 모으겠다며 관계 기관과 적극 협조해 공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지난 10일 전주시익산시고창군에 거주하는 코로나 바이러스 자가격리자를 위해 구호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북적십자는 전주시보건소와 고창군보건소에 응급구호품과 식료품 각각 10세트를, 익산시보건소에는 응급구호품 20세트를 전달했다. 구호품은 직원들에 의해 자가격리자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전북적십자는 전북지역에 코로나 바이러스 자가격리자가 발생한 직후부터 현재까지 전주시익산시군산시 등 7개 시군에 응급구호품 200세트, 식료품 180세트를 지원하였고 감염병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서지원을 실시하는 등 구호활동과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병록 신임 전주교도소장 제65대 전주교도소장에 최병록 부이사관이 취임했다. 최병록 신임 전주교도소장은 1988년 교정간부로 임용돼, 2011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안양교도소 사회복귀과장, 대전교도소 부소장, 상주교도소장을 지냈다. 최 신임 소장은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 인화 단결을 통한 행복한 직장 만들기,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미래를 열어가는 교정행정의 중대한 목표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장애인복지관(관장 정호영)은 올해부터 정부 정책 및 새로운 장애계 이슈에 따른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전북 도내에 기본권 보장이 요구되는 장애인 긴급위기 지원 사례에 대한 광역 사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광역 사례지원 사업은 도내 12개 장애인복지관과 전북발달장애인지원센터, 전북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사례지원 협의체를 구성하고 고난도의 긴급위기 사례를 발굴해 지원계획을 수립,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서비스 개입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또 도내 탈시설 장애인들의 자립 이후 지지체계 부족으로 인해 발생되는 인권침해나 경제적 착취 사례를 발굴해 탈시설 활동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 그들의 자립과 독립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호영 관장은 복지관은 앞으로 단계적인 광역기능 도입을 통해 장애인들의 일상생활 기능 확대 및 서비스 공백을 해소하는데 초점을 두고 다양한 광역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며 활발한 광역 사례 지원을 통해 전라북도 장애인 이슈에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전라북도장애인복지관(관장 정호영)은 지난 6일 전주드림솔병원과 연계해 전북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의학 진료 및 운동기능평가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재활의학 진료는 복지관과 전주드림솔병원, 온고을재활병원이 연계해 연 6회에 걸쳐 장애인 개개인의 상황 및 운동기능을 평가하고 맞춤형 재활처방으로 재활의지를 부여하는 등 장애인의 건강관리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정호영 관장은 우리 복지관은 장애인들이 주기적으로 재활의학과 전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며 장애인들의 재활의지를 북돋아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동수)는 지난 7일 현대옥프랜차이즈 오상현 대표가 2020년 첫 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오 대표는 전북지역 64호, 전국 2278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현대옥프랜차이즈는 지난 2016년도부터 전주시엄마의밥상, 연말연시 이웃돕기 등에 동참하며 사랑의열매를 통해 꾸준히 기부활동을 해왔다. 오상현 대표는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아너소사이어티의 의미를 소중하게 간직하겠다며 앞으로도 가맹점주와 상생하며 동반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동수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2020년 희망나눔캠페인 100도 달성과 함께 새해 첫 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해 아주 기쁘다며 이렇게 좋은 뜻을 가진 분이 나눔 문화의 확산을 이끄는 데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귀감으로 삼고 나눔에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대표 고액모금사업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기부문화의 성숙을 이끌어 사회공동체의 발전을 도모하는 1억원 이상 기부하는 개인에게 주어지는 자격이다.
감산 고문기 원정사 원불교의 감산 고문기 원정사가 지난 6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반했다. 세수 92세, 법랍 81년. 감산 원정사는 원불교 집안인 전남 담양군 창편면에서 태어나 원기 24년(1939년) 원불교에 입교했다. 정릉교당 교도회장(1984년), 서울동부교구 교의회 부의장(1986년), 원불교 육영사업회장(1989년), 서울동부교구 교의회 의장(1992년) 등을 역임하며 교도로서 투철한 신념과 사명감으로 일관했다. 특히 미국 뉴욕의 원다르마센터와 필라델피아의 미주선학대학원 설립, 원불교대학원대학교와 영산선학대학교 설립, 원음방송 설립 등 원불교 기관 건립에 공덕주로서 크게 이바지 하였다. 개인적으로는 일정실업주식회사를 설립하여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포상을 받기도 했다. 또한, 감산 장학회를 설립해 2000년부터 20여 년간 고등학생 1,031명과 대학생 831명에게 50억63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평소 원불교 경전대로 살고 싶다라는 신념과 서원으로 시종일관 정진했던 감산 원정사의 장례는 원불교 교단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2층 22호다. 발인은 9일 오전 6시30분, 장지는 익산시 왕궁면 원불교 영모묘원이다. 한편, 원불교에서 원정사는 원불교의 6단계 법위 가운데 5단계(출가위)에 이른 분을 원만하고 바른 스승이 된다는 뜻에서 원정사라고 한다.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 회장이 세계 자동차산업 최고의 권위에 빛나는 자동차 명예의 전당(Automotive Hall of Fame)에 한국인 최초로 헌액된다. 1939년 설립된 미국 자동차 명예의 전당은 △명예의 전당 헌액(Hall of Fame Induction) △올해의 업계 리더상(Industry Leader of the Year) △자동차산업 공헌상(Distinguished Service Citation) △젊은 리더십 및 우수상(Young Leadership & Excellence Award) 부문에서 수상자를 매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모빌리티 혁신상(Mobility Innovator)을 추가했다. 특히 세계 자동차 역사에 길이 남을 뛰어난 성과와 업적을 바탕으로 자동차산업과 모빌리티 발전에 중대한 역할과 기여를 한 인물을 엄선해 수여하는 명예의 전당 헌액이 가장 권위있고 영예로운 상으로 꼽힌다. 역대 주요 수상자로는 1967년 포드 창립자 헨리 포드(Henry Ford), 1969년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Thomas Alva Edison), 1984년 벤츠 창립자 칼 벤츠(Karl Friedrich Benz), 1989년 혼다 창립자 소이치로 혼다(本田宗一), 2018년 도요타 창립자 키이치로 도요타(豊田喜一) 등이 있다. 올해 시상식은 7월 디트로이트에서 열릴 예정이다. 자동차 명예의 전당 측은 정몽구 회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을 성공의 반열에 올린 업계의 리더라며 기아차의 성공적 회생, 글로벌 생산기지 확대, 고효율 사업구조 구축 등 정몽구 회장의 수 많은 성과는 자동차산업의 전설적 인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고 밝혔다.
전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및 재보궐선거의 선거정보를 전달하고 투표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투표참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거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선거홍보는 고령자, 장애인, 다문화가족, 거주불명자 등 선거정보를 제대로 전달받을 수 없는 선거취약계층을 직접 만나 투표일, 투표방법 등 선거정보를 제공하고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을 찾아보는 방법 등을 안내함으로써 더 많은 유권자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한 것이다. 전북선관위는 이날 익산시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300여명의 시설이용 고령자들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활동과 더불어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후에도 도내 노인복지관 등 고령층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찾아 봉사활동과 병행해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6일 군산익산 코로나바이러스 자가격리자를 위해 응급구호품과 식료품 14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응급구호품은 담요, 운동복, 일용품세트(칫솔, 비누, 휴지, 속옷, 면도기 등)로 구성되어 있으며, 식료품은 생수, 라면, 즉석밥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확산으로 도내 자가격리자들이 생필품 수급에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응급구호품을 전달하기로 계획했다. 한편 이날 마련된 응급구호품과 식료품은 군산시익산시 보건소로 전달되어 해당 보건소 직원들에 의해 자가격리자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전북 소방본부는 6일 탄소소재를 활용한 공기호흡기 경량화 기술개발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 소방R&D 혁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홍영근 소방본부장 등 소방 관계자, 관련 대학교수, 개인안전장비 분야의 국내 유수 업체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기호흡기 경량화 방안을 위한 탄소소재 응용기술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공기호흡기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공무원들이 착용하는 개인장비로, 현재 사용되는 공기호흡기 중량이 약 12kg에 달해 활동하는 대원의 체력소모와 활동성 저하 등 많은 제약이 발생하는 만큼 장비 경량화가 절실한 실정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미 도내 연구기관에서 탄소소재의 소방물탱크 제작기술이 연구되고 있는 만큼 공기호흡기 용기 경량화 기술도 빠른 시일 안에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연구로 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김완진)은 지난달 29일 전주대학교 사회과학대학(학장 김명식)과 함께 효과적인 아동학대 사례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서 양 기관은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구성원의 심리정서지원 서비스 협력 구축과 심리검사 관련 정보 공유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김완진 기관장은 지역사회 내 아동의 심리정서지원을 위하여 협력기관과 함께 체계를 구축해 아동의 우선적 보호 및 최선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종화 병무청장이 6일 전북병무청을 방문해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현안사업 업무보고를 받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모 청장은 이날 전북병무청 직원들과 병무행정 발전 방향 및 출근하고 싶은 직장 만들기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했다. 모 청장은 이 자리에서 올해 도입되는 대체복무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직원들이 관심을 가져달라며 정확성, 실용성, 수용성을 기반으로 한 업무처리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병무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토털 헬스케어 유통 전문기업 태전그룹(부회장 오영석)이 2020년 정기 인사를 실시했다. 태전그룹은 이번 인사를 통해 최영남 태전약품 상무이사를 전무이사로 승진시키는 등 계열사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였으며, 발령일자는 2월 1일이다. 주요 승진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무이사에 △태전약품 최영남, 상무 △티제이팜 설동훈, 이사에 △티제이팜 박채균 박정오, 부장에 △태전약품 주용남 △티제이팜 심운식 이시후, 차장에 △태전약품 김일호 박수경 이계순 박성수 장홍선 △티제이팜 김경수 박영선 박남식 △에이오케이 오승석.
한국전통문화전당(원장 김선태, 이하 전당)이 전통공예산업의 밑거름이 될 공예 바이오 접착제의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전당은 지난 2018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한서대학교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문화기술연구개발 지원사업의 공예용바이오접착제 및 평가기준개발 연구과제를 진행해왔다. 연구는 지공예와 목공예로 나눠 진행하며 △동식물류 천연 바이오 소재에서 접착성분을 추출하고 제제기법을 활용해 만든 최적화된 접착제 개발 △접착제의 우수성 입증을 위한 정성적 평가기준과 사용성 평가를 통한 공예용 접착제 사용 가이드라인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통 공예산업의 밑거름이 될 공예용 바이오 접착제의 개발과 품질성 확보를 위해 한국전통문화전당이 연구기관과 공동연구에 박차를 가해나갈 전망이다. 이 연구과제 책임자인 인미애 한지산업지원센터 콘텐츠개발실장은 올해 공동연구기관과 함께 개발한 공예용 접착제의 우수성을 알리는 전국단위 전시와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더불어 한지를 비롯한 전통소재를 활용한 공예품 활성화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창암이삼만선생기념사업회(회장 유지인)가 4일 입춘(立春) 절기를 맞아 입춘축(立春祝) 나눔행사를 연다.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에는 예부터 새봄을 새롭게 맞이한다는 뜻을 담아 입춘축을 쓰고 대문과 집안 곳곳에 써 붙이는 세시풍속이 전해져왔다. 입춘축에는 주로 집안의 건강과 만복을 비는 글귀를 써서 한 해를 의미 있게 보내고자 하는 기원을 담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완주 상관면 공기골에서 석간수를 떠다가 입춘축을 써줬던 창암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돼 의미를 더한다. 이날 입춘축 나눔행사는 전주시 경원동에 위치한 창암이삼만선생기념사업회 본회 사무실에서 오전 10~12시에 진행한다.
<완주군 인사> ◇승진 △지방서기관 전영선(행정복지국장) △지방서기관 송양권(의회사무국장) △지방행정주사 이성수(기획감사실) △지방행정주사 이지영(재정관리과) △지방행정서기 김화선(농업축산과) ◇파견 △완주테크노밸리 남일현(지방시설주사보) △완주군인재육성재단 최기현(지방행정주사보) ◇명예퇴직 △오경택(지방부이사관) /1월 28일 자
이정선 신임 회장 전주YWCA 제25대 회장에 이정선 이사가 선출됐다. 전주YWCA는 21일 오후 2시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민들레홀에서 회원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52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5대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제25대 신임 회장 선출은 무기명 투표를 통해 진행했으며, 개표 결과 과반수 이상의 표를 얻은 이정선 이사가 당선됐다. 앞으로 2년간 전주YWCA를 이끌게 된 이정선 신임 회장은 작지만 소중한 밀알이 될 수 있도록 겸허한 마음으로 회장 직분을 수행하겠다면서 YWCA 정체성과 목적에 부합하며 기독여성시민운동체로서 본연의 목적에 충실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개회예배를 진행한 송정헌 전주북문교회 담임목사는 가져야 할 것, 주어야 할 것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평생회원패, 감사패, 공로패, 10년 이상 특별회원 감사장, 우수 위원회상 등 전주YWCA 발전에 기여한 우수 회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시상도 진행했다. 이어진 2부 총회에서는 2019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을 진행한 후 2020년도 예산과 사업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날 정기총회 참석자들은 생태위기를 극복해나가자는 뜻을 모아 녹색십계명을 선언하고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전주YWCA는 한국YWCA의 2020-2021 프로그램 정책에 발맞춰 생명의 바람 세상을 살리는 여성을 주제로 탈핵생명운동성평등운동평화통일운동 등 3대 추진과제를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만큼 2020년에는 생명으로 열어온 50년, 평화로 이어갈 100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힘차게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영경의료재단(이사장 최정웅) 전주병원(병원장 임신호)과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나윤철)는 21일 전주병원 대회의실에서 소외계층 아동 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꿈꾸는 아이들 사업의 꿈지원, 위기지원, 영양지원사업, 의료지원 등을 지원한다. 또 최정웅 이사장은 월드비전에 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환경에서 배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정웅 이사장은 월드비전과 함께 아동보호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내외 소외계층의 아이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부문화 확산과 사회 공헌 활동에 노력하고 특히 지역사회 내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의 교육이 잘 이루어 질수 있도록 교육지원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복회 전북지부는 20일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오즈하우스 3층 씨에라와인뷔페에서 문인들과 함께하는 <전북지역독립운동가열전> 도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출판기념회는 축하공연에 이어 경과보고, 편집후기, 발간사, 축사, 축시낭송과 독립운동가 열전 도서 나눔 행사로 진행됐다. 광복회 전북지부가 펴낸 <전북지역독립운동가열전>에는 산문 78편시 34편동화 1편소설 1편판소리 6편등이 수록됐다. 광복회 관계자는 열전을 엮으며 모든 장르를 망라한 문인들이 재능을 성심껏 구사했다며 문인들 스스로 독립운동의 업적과 그 세대의 역사를 반추함으로써 자신들의 애국심을 다독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재경 전북인] 정읍 출신 조순관 엠에스씨엔이(주) 회장
[줌] 서울 떠나 전북 정착한 김성경 회계사 “지역 기업인에게 보탬”
장수군, 연말연시 나눔의 온기
[줌] "잠깐의 따끔함이 생명 구해" 헌혈증서 100장 모아 기부한 덕진구청 직원들
김용 전 전주 MBC 아나운서 별세
이연택 회장 “창립 10년, 도민 자긍심 되찾는 한 해 되길”
전주혁신로타리클럽, 연탄 나눔 봉사활동
전주 출신 정광수 검사 대전고검 차장검사 임명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 기원 장애인체육인 ‘한뜻’
KBS 전주방송총국 신임 총국장에 정인석 본사 심의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