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새만금반대 인사들 군산지원 선고유예
Trend news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형사1단독 원형일판사는 16일 새만금방조제 공사현장에 몰래 들어가 둑을 파헤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주용기(38) ‘새만금사업 즉각중단을 위한 전북사람들’ 상임집행위원장과 김제남(42) 녹색연합사무총장에게 각각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지난 2003년 6월 새만금방조제 제4공구 현장에 몰래 들어가 운반작업을 막고 둑을 파헤친 점은 인정되지만 초범이고 피해자들이 처벌을 원치 않는 점 등을 들어 이같이 선고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돌아오는 사람들…전북, 준비돼 있는가
7. 국내 탄소섬유 업체 현황 - 미래 산업 이끌 꿈의 신소재 선점 '치열한 3파전'
[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뉴스와 인물] 오양섭 (재)자동차융합기술원장 "전북,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대도약”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기록을 수호하는 한지의 과학과 현장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노정약기(路程畧記)
[한국전쟁 정전 70년] 전쟁 후 남은 사람들의 비극, ‘빨치산’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전북떠났던 베이비붐 세대, 이도향촌의 시작
[핫플레이스] 고창의 매력, 머무름으로 완성되다…사계절 ‘핫 플레이스 6선’ 주목
새해 일출은 전북에서⋯해돋이 명소·축제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