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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찬 서전주새마을금고 이사장 당선

"자산 2000억시대 열겠습니다"

“현재 1300억원의 자산을 매년 10%씩 증대시켜 임기내에 자산 2000억원 시대를 열겠습니다”

 

최근 대의원 투표를 통해 당선된 서전주새마을금고 이현찬 이사장(52·동아공인중개사 대표)은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영, 이익을 극대화시켜 출자금 배당액을 높이겠다”며 “수신금리 조정과 주민복지 및 지역사회 개발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다짐했다.

 

“대내적으로 안정과 화합을 이루고 대외적으로 신뢰받는 금고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이이사장은 “매 분기별 경영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고정관념과 권위주의식 경영에서 벗어나 회원중심의 금고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도내에서 가장 친절하고 성실한 금고가 되며 고객에게 정성과 감동을 주겠다”는 그는 전주상고, 전북대 경영대학원을 거쳐 벽성대 부동산학과에 재학하고 있다. 서전주새마을금고 창립발기인으로 전주시 토지평가위원, 전주세무서 공정과세협의회 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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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곤 baikkg@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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