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유기농밸리' 예비지구 선정

진안군은 2일 군청 상황실에서 '유기농밸리 100'조성사업 선정 심의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 예비지구 6곳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연말 사업대상지구로 선정된 진안 예리, 동향 외금, 백운 남퇴, 마령 신동, 부귀 대곡, 주천 선암마을에 한해 군은 평가를 통해 2013년도 이후 '유기농밸리 100' 조성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들 예비지역은 '유기농밸리 100' 조성사업을 추진 하기에 앞서 사전준비로 오는 11월까지 6개월 동안 진안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환경농업대학 '유기농밸리 조성과정'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