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33차례 상습절도 40대 구속

전주 덕진경찰서는 28일 빈 사무실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진모씨(41)를 특정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진씨는 지난 1일 오후 4시께 익산시 영등동의 한 사무실에 들어가 현금 100만원과 테블릿PC를 훔치는 등 이날부터 26일까지 전북과 경기, 대전, 충북, 충남 등을 돌며 33차례에 걸쳐 현금 400만원과 노트북, 스마트폰, 디지털카메라 등 모두 32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