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8전경대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완주·정읍경찰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근무 및 완산·덕진경찰서 러시아워, 음주단속 근무에 헌신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박효빈 의경은 지난 10일 교통사고 예방 근무중 정읍시 수성동우체국 주변 화단에서 신용카드와 현금이 든 지갑을 발견해 주인에게 돌려줬다.
김성찬 의경은 지난 6일 삼례 동초등학교 앞에서 이모씨(67세)가 혈중 알콜농도 0.177%의 만취상태에서 주차중인 차량을 충격하는 것을 발견하고, 신속히 관할지구대에 연락한 뒤 후속차량에 안전 조치를 취하는 등 추가피해를 예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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