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립중앙도서관이 오는18일 서해문집 대표 김흥식 작가를 초청해 도서관의 중요성을 알리는 강좌를 갖는다.
당일 시립중앙도서관 1층 소강당에서 오전 10시부터 진행될 이번 강좌에서 김작가는 ‘도서관에서 출발하는 인문학’을 주제로 강연에 나서‘도서관의 중요성’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다.
김작가는 “인문학은 모든 학문을 통합하는 학문이다”며“인문학에 대한 강연과 아이들의 창의적 형성 관계에 대한 소신도 밝히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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