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아파트 택배물 훔친 30대 입건

군산경찰서는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물품보관소에서 40만원 상당의 택배물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씨(36)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지난 7월 21일 오전 11시 57분께 군산시 미룡동의 한 아파트 물품보관소에서 금반지 2개가 들어있는 택배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택배물을 자신의 것으로 착각했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CCTV 분석을 통해 절도로 판단했다.

 

경찰은 “아파트 물품보관소에 관리자가 없고 상시 개방된 점을 범행에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사건으로 해당 아파트 측에서도 물품보관소 내 방범대책을 마련키로 했다”고 말했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