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휴대전화 훔쳐 판 20대 여성 입건

김제경찰서는 8일 자신이 근무하던 휴대전화 판매점에서 휴대전화를 훔쳐 중고카페에 판 혐의(절도 등)로 한모씨(21·여)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지난달 17일 오후 10시20분께 김제시 요촌동 모 휴대전화 판매점에서 80만원 상당의 휴대전화 5대를 훔쳐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판매하는 등 지난달 7일부터 모두 4차례에 걸쳐 1000만원 상당의 휴대전화 10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한씨는 고객이 납부한 통신요금 100여 만원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다.

 

조사결과 동종전과 12범인 한씨는 훔친 휴대전화를 중고거래 사이트에 30~40만원씩 올려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